방송통신재난 예산 해마다 줄어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5-23 08:33
본문
Download : 110823104452_.jpg
다.
방송통신재난 예산 해마다 줄어
방송통신 재난관리사업은 국가 차원의 방송통신 재난관리를 통해 통신서비스 안정성과 연속성을 강화하고 신속한 재난방송으로 국민의 생명보호와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 의원 측에 따르면 재난관리사업 예산은 2008년 이 후 해마다 줄어 2008년과 2012년 잠정 예산을 비교할 때 절반 이상 줄어든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설문조사 대상이 통신사업자와 유관기관 책임자로 이들의 주관적 opinion(의견)에 따라 성과가 좌우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실제 만족도 조사는 통신사업자와 유관기관 책임자 34명을 대상으로 이메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34명 중 23명이 응답해 67.6% 응답률을 보였다.
순서
방송통신재난 예산 해마다 줄어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m
2008~2012년 재난관리사업비 추이 (단위:억원)
방송통신 재난관리 관련 사업 예산이 해마다 줄고 있다 22일 열린 임시국회에서 이용경 창조한국당 의원은 방송통신위원회 결산 질의에서 재난 관련 예산이 해마다 줄고 있다며 배경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Download : 110823104452_.jpg( 41 )
방송통신재난 예산 해마다 줄어
방송통신재난 예산 해마다 줄어
레포트 > 기타
설명
이용경 의원은 또 사업 성과지표도 ‘통신재난관리정책 만족도 조사’ 등 설문조사로 측정(measurement)해 주관적 opinion(의견)에 따라 좌우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2008년 1557억원에서 2010년 1010억원에 이어 2012년에는 704억원으로 크게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