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미디어페어 2009] 주요행사-IPTV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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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7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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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디지털미디어페어 2009] 주요행사-IPTV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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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는 유료방송 역사(歷史) 상 최단 기간 100만 가입자를 돌파했으며, 80개 이상 고품질 실시간 채널을 확보하고 있다. 방송과 통신 융합 서비스의 중심에 서 있는 IPTV가 12월 2일로 1주년을 맞았다. IPTV와 함께 연관 사업자도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누려야 한다.
다. 국방·의료 등 공공서비스에도 IPTV가 접목돼 뉴미디어 세상으로 change(변화)하는 단초를 제시하기도 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IPTV, 케이블TV, 와이브로 등 유·무선과 영상이 결합된 융합서비스 개발·보급하고 뉴미디어를 활용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발굴해 새로운 미디어 발전을 이끈다는 계획이다.
연사로 참석하는 전문가들은 콘텐츠 유통구조 개선, IPTV 생태계 구축 등 여러 과제(problem)를 도출해 미래 방향을 이끌어 낼 예이다. 국내에서 만든 비즈니스 모델로 해외 진출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이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비즈니스 모델이 만들어져야 하며 서비스도 다양한 스크린으로 확대되야 한다. 그동안 정부와 업계의 많은 관심 속에 IPTV는 빠르게 확산됐다. 사업자들뿐만 아니라 정부에서도 이번 콘퍼런스에 참석해 융합서비스의 전망에 대해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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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업계는 더욱 큰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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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디지털미디어포럼-IPTV 인사이트’에서는 2009년 한 해를 뜨겁게 달궜던 IPTV에 대해 그간의 추진경과와 융합environment(환경) 에 대한 검토를 통해 올해 추진한 내역과 과제(problem)를 설명하고 향후 추진할 융합서비스에 대한 추진방향을 제시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