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먹은 7월 초고속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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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1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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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파워콤은 3만2000명으로 전달과 비슷했지만 KT가 9700여명 감소하면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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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먹은 7월 초고속시장
8월에는 더욱 어려운 상황이 전개될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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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먹은 7월 초고속시장
7월 KT 초고속 가입자 순증이 9개월만에 처음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다. KT는 올해 첫 마이너스 순증이며 지난해 11월 800여명의 감소 이후 처음이다. 비교적 선전한 LG파워콤은 LG데이콤이 출시한 인터넷(Internet)전화 결합상품이 일부 效果를 가져왔다고 평가했다. 1분기 FTTH 마케팅 등에 힘입어 월 최대 4만명 가까이 순증을 기록했으나 7월 들어 정통망법 개시와 계절적 요인이 겹치면서 부진을 면치 못했다. 여름철이라는 계절적 요인과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정통망법)’ 시행에 따른 영업 위축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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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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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텔레콤은 정통망법에 따른 텔레마케팅 위축 등의 감소요인에도 불구하고 온세통신 가입자 이관처리가 7월로 잡히는 바람에 수치상으로는 선전했다. 그러나 순증 규모가 3만명대로 뚝 떨어지면서 올해 목표로 내세운 200만이 점점 달성하기 어려운 수치가 됐다.
21일 통신사업자연합회 資料에 따르면 KT·하나로텔레콤·LG파워콤 3사의 7월 가입자 순증은 3만명대로 뚝 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