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신경 IT융합 뉴로툴 과제課題 이러닝 산업 기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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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6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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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ADHD, 치매, 트라우마, 자살충동 등 정신적 문제를 겪는 사람들이 급증하면서 국가적인 차원의 대응이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라 課題로 채택됐다.
뇌-신경 IT융합 뉴로툴 과제課題 이러닝 산업 기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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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신경 IT융합 뉴로툴 과제 이러닝 산업 기대주
R&D전술기획단은 뉴로툴이 개발되면 2025년에 매출액 9조원, 수출 30억달러, 고용 1만8000명, 투자유발 9000억원의 경제적 효과(效果)를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이 課題 가운데 10∼15%가 이러닝과 관련된 것이어서 이러닝 업계도 경제적 파급 효과(效果)에 큰 기대를 걸고 있따
외국에서는 이같은 질환을 뇌가 걸린 병으로 인식하고 전폭적인 연구지원과 치료가 이뤄지고 있따 국내에서도 본격적으로 정부가 지원에 나섰다. 대규모 휴먼 스터디(임상시험 등)로 제품의 효능과 안전성을 증명하는 것도 포함된다 또 이들을 IT 인프라와 융합해 개인 맞춤형 서비스(이러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술과 제품도 개발할 계획이다. 우울증, 치매, 트라우마, 자살충동 등도 마찬가지다.
다. 이를 통해 2025년 매출 약 380조원, 수출 약 2400억달러, 고용 약 40만명, 투자유발 125조원 등의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을 기대하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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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순 지경부 R&D전술기획단 융합신산업MD실 전문위원은 “정신건강과 인지기능 향상에 필요한 뉴로툴 개발과 서비스 공급산업을 창출함으로써 뇌와 정신 관련 산업에서 글로벌 주도권을 확보하는 것이 目標(목표)”라고 설명(說明)했다. 지식경제부 R&D전술기획단이 추진하는 ‘뇌-신경 IT융합 뉴로툴’ 개발課題가 바로 그것이다.
<표>‘뇌-신경 IT융합 뉴로툴’ 연도별 개발 目標(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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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신경 IT융합 뉴로툴 과제 이러닝 산업 기대주
뇌-신경 IT융합 뉴로툴 과제課題 이러닝 산업 기대주
:지경부 R&D전술기획단
아동기에 주로 나타나는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는 아직 정확한 원인(原因)이 밝혀지지 않았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m
신시장창출형 6개 후보 課題는 인지능력 및 정신건강 향상 도구(뉴로툴)외에 △투명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및 응용제품 △다목적 소형 모듈 원자로 △심해자원 생산용 친환경 해양플랜트 △인쇄전자용 초정밀 연속 생산 시스템 △다기능성 그래핀 소재 및 부품 등이다. 따라서 일반인들이 스스로 뇌파를 측정(measurement)하고 program 등을 통해 뇌파를 다스려서 인지 및 정신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사업 목적이다. 뇌와 신경 전달물질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만 추론하고 있을 뿐이다.
프로젝트는 사용자 뇌신호와 기타 생체신호, 정서·행동정보, 환경정보를 종합적으로 측정(measurement)할 수 있는 기기인 ‘뉴로툴’ 개발과 관련기술 확보가 point이다. 이들 課題는 이번 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마치고 국회에서 예산 심의를 거칠 예정이이다.설명
지경부는 2012년부터 5∼7년 동안 뉴로툴 課題를 포함한 신시장창출형 6개 후보 課題에 총 1조5000억원의 R&D 투자(1개 課題 당 2500억원-5 대 5 매칭펀드 방식)를 단행할 계획이다. 현대 사회에 접어들면서 이같은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지만 본인의 약한 의지나 주변 환경으로 원인(原因)을 돌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