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수양록] 초한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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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3-2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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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록성으로 속속들이 모여든 연합군을 합해도 장한의 군세에 턱없이 부족한 형편이다. 왕이 될 자라면, 평판을 의…(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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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수양록] 초한지 4
다. 하지만, 항우는 항복해온 장한을 죽이지는 않았다. 자신의 병력보다 많은 포로병들을 그대로 방치할 수는 없었다. 그렇지만, 그는 포악했다. 항우의 군세는 7만. 거록성 장한의 병력은 20만이다. 얻은 것보다 실이 많은 처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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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수양록] 초한지 4
서평감상/서평
초한지 4
둥지 안의 적
김홍신 지음
아리샘 출판
2007년
항우는 경포를 시켜 거록성을 치라고 명한다. 그는 예전에 수천의 병사를 생매장했던 것처럼 10만이 넘는 군사를 하루아침에 몰살시켜 버린다. 그로서는 식량이나 축내며 언제든지 모반을 일으킬 수 있는 잠재된 적을 도려낸 것이지만, 그로 인해 그의 이름은 잔인성으로 널리 알려지게 된다된다.
항우는 도착하자마자 거록성을 치기처음 한다. 언제 들고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이었다. 항우군은 초군의 최정예로 장한군을 무찌를 수 있었다. 결과는 항우의 승리이다. 먼저 도착했던 연합군들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눈치만 살피면서 하루하루를 대치상태로 보내고 있었다. 장한이 누구인가 항우의 숙부 항량을 죽인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