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인터넷(Internet) 인구 7억470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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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5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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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국이 지난 해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 세계 인구가 65억명임을 감안할 때 10%를 약간 넘는 수치다. 이는 2006년 1월 조사 당시보다 10% 늘어난 수치다.
China은 지난해보다 20% 증가한 8670만명으로, 국가별로 볼 때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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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인터넷(Internet) 인구 7억4700만명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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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인터넷 인구 7억4700만명
컴스코어유럽 밥 스미스 이사는 “이번 조사는 개발도상국의 경우 두 자리 수 이상으로 인터넷 사용 인구가 증가할 정도로 아직 전 세계적으로 인터넷 시장이 무궁무진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우리나라는 독일·영국에 이어 6위를 유지했다.
특히 미국·유럽 등 선진국은 증가율이 2∼3%에 그친 데 반해 China·인도·러시아 등 개발도상국은 平均(평균) 20% 늘면서 전 세계 인터넷 시장을 주도했다. 국가별로는 미국·China에 이어 일본이 3위에 올랐으며 독일·영국·한국·프랑스·인도·캐나다·이탈리아 등이 ‘빅10’에 들어 ‘인터넷 강국’ 임을 과시했다.
이에 앞서 China 政府(정부)는 인터넷 사용 인구를 1억3700만명이라고 公式(공식) 발표했지만 컴스코어 측은 이는 사이버카페와 PC방·공공장소의 PC 사용자까지 포함했기 때문이라고 설명(說明)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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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인터넷 사용 인구가 지난 1월 첫 ‘7억명’을 돌파했다. 시장조사 업체 컴스코어는 지난 1월 15세 이상을 기준으로 전 세계 인터넷 사용 인구는 7억4700만명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미국은 불과 증가율이 2%에 그쳤지만 1억5300만명으로 2위 China과 격차를 7000만명으로 벌여 놓으며 1위 자리를 지켰다. 러시아도 10위권에는 진입하지 못했지만 21%의 초고속 증가율을 보이며 1270만명을 기록했다. 인도도 지난해에 비해 33% 늘어난 2110만명을 기록하며 프랑스에 이어 8위에 등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