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폰 소비자, 20~30대 남성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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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9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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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도 라이터 뚜껑을 여는 것처럼 디자인하고 듀퐁 라이터 고유의 ‘클링 사운드’를 구현했다. TV 광고부터 책에서 막 뛰어 나온 ‘어린 왕자’가 이 휴대폰을 만나 남성으로 재탄생 하는 장면을 연출하며 ‘남자의 로망’을 내세웠다.
명품폰 소비자, 20~30대 남성 가장 많아
LG전자의 뉴초콜릿 폰도 보통 휴대폰보다 3㎝ 정도는 길어 남성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 불편하다는 지적에도 실제 20대 남성의 구매 비율이 현저히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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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인기자 dilee@etnews.co.kr
20∼30대 소비자층은 휴대폰 제조사의 타깃 marketing 에도 影響을 주고 있다 지난달 출시한 첫 팬택계열의 명품폰인 듀퐁폰(SKY IM-U510S)은 제품 출시부터 명확한 타깃 marketing 을 펼쳤다. 지난 2007년 국내에 출시됐던 첫 명품폰인 LG전자 프라다폰1(LG-LB3100)의 경우 30대 남성 소비자가 가장 많았지만 최근 들어 20대 남성들의 명품 휴대폰 구입이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가운데 20대 남성이 30대 보다 초고가 폰을 더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명품폰 소비자, 20~30대 남성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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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이 넘는 명품폰을 구입하는 소비자층은 누구일까?. 100만원대의 가격은 40인치 LCD TV, 양문형 냉장고 한 대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구입부담이 만만찮아 구매 고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아몰레드(SPH-W8550), LG전자 뉴초콜릿폰(LG-LU6300) 등 초고가 휴대폰은 주로 20∼30대 남성 소비자가 5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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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0대 후반 여성들의 명품폰 구입도 크게 늘고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달 21일부터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있는 조르지오 아르마니폰(SCH-W820, SPH-W8200)은 여성 고객들의 사전 예약과 문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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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관계자는 “명품폰의 경우 20대 후반 남성 소비자들의 구매 비중이 가장 높았다”며 “20∼30대가 80%를 차지하고 남여 비중은 남성 60%, 여성 40%정도”라고 설명했다.
이는 제조사들이 일반폰보다 고가의 명품폰일수록 수익성이 높고, 특히 특정 소비자층에 집중하는 marketing strategy을 펼치기가 수월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뉴 초콜릿폰의 극장 비율의 화면 등이 남성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