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싸학] 동북공정이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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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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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은 이 부분에서의 고구려를 삭제 했다. 가장 우선시 되는 목적은 china 내부의 통합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이 곳에는 조선족이 밀집해 있고 북한과 1,300 킬로미터에 달하는 국경선으로 접해 있다는 점에서 한반도의 정세alteration(변화) 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중요한 사실이다. 그러나 양교수의 연구는 원만하 해결을 위해 우리의 history(역사) 를 타국과 나눠야 한다는 해결책이 한계성이 있고 아쉬움이 남는다.
china의 왜곡을 준비하는 과정과 그에 대처하는 한국의 과정을 보면 1983년 china사회과학원이 ‘china변경사지 연구중심 연구소’ 설립했고 소수 민족과 변경문제 연구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에 따라 먼저 광개토대왕비와 장군총 등의 정비 사업을 벌였다. 이와 함께 china政府(정부)는 公式(공식)적으로 고구려사를 자국의 history(역사) 로 편입시켰다.
Ⅲ. 각국 학계의 연구입장
①고구려와 발해
Ⅰ. 서론
[역싸학] 동북공정이 고찰
목 차
동북공정은 기본 목적을 고구려와 발해에 관한 자료(data)의 수집, 유물, 유적의 발굴보존에 두었다. 북한의 경제‧사회적 위기시 china 동북 3성 지역에 미칠 부정적 영향에 대해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는 china은, 이에 대한 대비책들을 사전에 마련하기 위한 방책 중 하나로 동북공정을 추진하고 있다아 한반도 통일 이후 불거질 수 있는 영토분쟁-특히 간도영유권
2) 동북공정 문제에 대한 우리의 시각
china 외교부 홈페이지에서는 한국을 紹介(소개)하는 ‘국가개황’에서 조선반도일대에는 고구려, 신라, 백제 등의 정권이 출현했다고 우리history(역사) 를 紹介(소개)했다. 고구려 유적이 많은 china 지린성에서는 현재 ‘고구려는 china의 변방정권중하나’라는 history(역사) 왜곡을 고착하기 위해 선전, 교육이 관광행사를 통해 대대적으로 진행 중이다. 1992년 한중수교 이후 한반도에서 일어나는 ‘대고구려붐’을 의식한 것인지 한반도 대치상황에 있는 두 국가가 고대사 연구를 할때면 이상하리만큼 한목소리를 내고 있고, 고려민족(고구려민족)의 공감대는 자연스럽게 한반도 통일로 이어질거라 생각하여 future(미래) 대비책을 세워두는 것이다. 1970년대 말 이후로 추진되어 온 개혁‧개방정책 결과 china은 먹는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고 경제규모 면에서 이미 세계 4대국으로 부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지만, 황금만능주의로 인하여 china의 통치이념으로서의 사회주의 이데올리기의 효용성이 상실되고 있다아 기존의 통치이념으로 13억 china인들을 통합시키기 어려워진 상황에서 한족을 포함 56개의 다양한 민족을 중화인민공화국의 품으로 포용함으로써 정치사회적 안정 하에 경제발전을 도모하려는데 목적을 두고 있는 것으로 分析된다. 통계적으로만 봐도 우리의 고구려사 연구의 학술적 수준이 더 높고, 주변 국가에서도 한국,북한,日本 의 고구려사 연구는 china보다 수준이 높다.
3) 제 3국의 시선으로 본 동북 공정
동북공定義(정의) 실질적 목적은 china의 戰略지역인 동북지역, 특히 고구려, 발해 등 한반도와 관련된 history(역사) 를 china의 history(역사) 로 만들어 한반도가 통일되었을 때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영토분쟁을 방지하는데 있다아 고조선, 발해, 고구려 이 3국은 분명한 한국 history(역사) 이고 고구려나 발해는 만주와 한반도를 동시에 영토로 삼았던 국가들이다. 즉, 이러한 정책을 앞세워서 국가의 중요 구성 요소인 국민과 영토의 통합을 목적으로 동북공정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박물관의 안내책자와 대형 간판이 고구려의 china예속을 설명(說明)하는 것은 물론, 안내원도 관광객들에게 고구려는 china에 예속되어있다고 설명(說明)한다.
Ⅴ. conclusion(결론)
북한이 2002년 고구려유적지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등재신청을 추진하자 china은 부랴부랴 그동안 방치해온 동북3성 일대의 고구려 유적을 발굴, 동시 신청하였다.
또한, china의 동북3성 지역은 북한, 러시아, 몽골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戰略적으로 중요한 지역이다.
동북공정이란 china 국경 안에서 전개된 모든 history(역사) 를 china history(역사) 로 만들기 위해 2002년부터 china이 추진하고 있는 동북쪽 변경지역의 history(역사) 와 현상에 관한 연구 프로젝트이다. 이것은 china이 향후 남북통일 후 영토분쟁의 가능성에 대비하는 포석을 진행시킨 것으로 해석된다. 곧 새로 개정될 china 교과서에서도 이런 내용을 포함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올바른 history(역사) 관과 민족의식을 고취하고 우리의 바른 history(역사) 를 올바르게 정립하는 생각과 기회를 갖기위한 목적이다. 따라서 china의 이런 history(역사) 왜곡에 대처하기 위해 위에서도 밝힌 것과 같이 한국에서는 2004년 3월 고구려사연구재단을 만들었다. 지금 china에서는 ‘동북 변경 history(역사) 와 상황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 프로젝트’ 줄여서 동북공정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아 china측이 말하기를 현재 국경선 안에 history(역사) 는 모두 연구할 수 있다고 했다. 만일 티베트가 china으로부터 완전하게 독립하고, 남북통일후 조선족이 분리하여 한국과 합칠 경우 소수민족으로 이루어진 china내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킬 것이라 판단하고 있다아 이에 china 政府(정부)는 2003년 8월부터 3관교육을 시작하였다.
1) china 측의 의도
순서
Ⅲ. 각국 학계의 연구입장
②예맥culture를 뿌리로 둔 고구려와 발해
레포트 > 인문,어학계열
Ⅱ. 동북공定義(정의) 定義(정의)와 事例(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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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사이에 벌어진 고구려 culture재가 china의 것으로 유네스코 세계culture유산에 등록된 일, 동북공정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상황, 우리의 history(역사) 라고 인식하기도 전에 다른 나라의 history(역사) 로 불리워지는 슬픈일을 좀 더 세밀하게 연구하므로써 국민의 관심과 의지를 불러 모으고자 한다. 그 해 6월에는 북한, china의 고구려 유산이 유네스코의 세계culture유산으로 동시 확정. 7월 china 외교부 홈페이지에서 고구려를 한국 history(역사) 에서 삭제했다.
우리 history(역사) 에서 가장 넓은 영토를 넓혔고, 705년의 history(역사) 를 자랑하는 고구려가 한중간의 history(역사) 전쟁에 이르게 되었다. 1992년에는 한국인의 조선족 사회 진출 및 고구려, 발해 유적답사를 시작, 1997년 ‘china변경사지 연구중심 연구소’가 조선반도 형세alteration(변화) 를 연구주제로 선정. 2001년 ‘china사회과학원’이 동북공정 창설 결정. 2002년 china政府(정부), china사회과학원, 동북3성이 공동으로 동북공정 연구 프로젝트 公式(공식) 출범. 2003년 1월 china이 고구려 유적 세계culture유산 등록신청. 그해 11월에 한국고대사학회는 china의 고구려사 왜곡에 대한 대책위원회를 구성했으며 2004년3월에는 고구려 연구재단 출범했다. 고대 고구려가 현재 한반도 영토에 걸쳐있기 때문에 한국도 고구려사를 연구할 수 있고 china 역시 연구할 수 있다는 ‘일사양용’ 원칙이 학자들 사이에서 주를 이루고 있다아 다만 china학자들이 연구하는 대단한 프로젝트가 순수한 학술적인 의도가 아닌 정치적 목적이 깔린 비학술적인 연구를 하는데에 문제가 있다아 동북공정 프로젝트는 고구려 history(역사) 를 떠나서 발해, 고조선 우리의 고대 history(역사) 를 china history(역사) 에 포함시킴으로써 history(역사) 속 china의 영토를 넓히려는 의도이다.
북한과 china이 신청한 고구려 유적의 세계culture유산 등재가 결정된 다음날, 관영매체인 ‘신화통신’과 ‘인민일보’는 ‘고구려는 china의 지방政府(정부)’라고 말했다.
연구는 삼국사기, 삼국유사, china의 동북공정사와 우리 학계의 연구 결과 자료(data)를 토대로 비교 分析하면서 동북공定義(정의) 허구를 밝혀낼 것이다. 이에 맞서 심각한 사태를 학술이 아니라 두 나라간의 외교적 문제, 政府(정부)차원에서 국가 안보와 국경문제라는 측면에서 접근해보려한다. 또한 한림대 양기융 교수는 국제정치학 관점으로 分析을 했다.
Ⅰ. 서론
다.
china은 고구려에 이어 발해사로 방향을 돌리고 있다고 한다. 즉, china의 국경 안에서 일어난 모든 history(역사) 를 china의 history(역사) 로 편입시키려는 연구 프로젝트 이다. 고려대 최광석 교수는 china내에서 ‘통일적 다민족 국가론’을 중심으로 중화주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반면 우리는 고구려사가 당연히 우리의 history(역사) 이기 때문에 ‘귀속문제’에 중점을 두지 않고 순수한 고구려사 연구만 해왔다.
설명
Ⅱ. 동북공定義(정의) 定義(정의)와 事例(사례)
china政府(정부)는 왜 민간차원의 history(역사) 연구를 본격 지원하고 나섰을까? 일부학자들은 china의 패권주의가 부활한 것으로 해석한다. china 측에서 추진하고 있는 동북공정은 고조선, 고구려, 발해의 history(역사) 를 부정하게 자신들의 history(역사) 로 탈바꿈 시키려 한다는 데서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고 있다아 이러한 동북공定義(정의) 추진 배경으로는 정치적 의도가 강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theory 이다. china내 발해유적을 대대적으로 보수하고 , culture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용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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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상]
1) china 측의 의도
지금까지 우리 history(역사) 학계에서는 ‘동북공정’을 여러 가지 관점으로 봐왔고 또 연구해왔다. 아시아 history(역사) 를 연구하는 만큼 주변의 history(역사) 서를 참고할것이고,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사실을 이끌어낼 것이다. 고구려사를 chinahistory(역사) 로 보는 동북공정 프로젝트에 따른 조치이다.
Ⅳ. 동북공定義(정의) 대처measure(방안)
본론에서는 동북공定義(정의) 紹介(소개)와 숨은 의도, china 학계의 입장, 우리 학계의 동북공정을 바라보는 시각과 연구진행, 타국의 시각을 주로 다루어보려 한다. 이와같이 학술적 수준이 더 높음에도 불구하고 요즘 이슈화 되고있는 이유는 우리의 고구려사 연구가 미흡하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政府(정부)차원에서 외교적 문제를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china과의 마찰을 피하기위해 公式(공식)적 입장이 나올때까지만을 기다리고 있다아 공개적으로 ‘history(역사) 침탈’을 했을때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독일-폴란드의 난처한 history(역사) 예를 들면서 이해와 포용으로 중립적인 해결measure(방안) 을 내놓아야 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