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마이크론, 매출 1조 달성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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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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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마이크론은 CRT사업 축소, LCD와의 경쟁 격화로 인한 PDP 부품 단가인하 압력 등 외부 環境(환경)이 좋지 않지만 PDP 후면판 물량의 대폭 증가, PDP 필름 필터 매출 본격화, 지난해 4분기부터 가동한 3기 테이프서브스트레이트 라인 가동 등으로 매출 확대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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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마이크론이 지난해 디스플레이 環境(환경) 악화로 실패한 1조 원의 매출 달성에 다시한번 도전한다.
한편 LG마이크론은 지난해 4분기 주력 사업인 PDP 후면판의 매출 급감으로 수년만에 처음으로 영업손실(124억원)을 기록했으며 매출액도 전년동기 대비 21.5% 감소한 1622억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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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마이크론 측은 “CRT용 셰도우마스크를 제외하고는 다른 사업의 매출은 모두 확대될 것”이라면서도 “버겁기는 하지만 총력을 기울여 매출 1조를 돌파할 계획”이라고 설명(explanation)했다. 이 회사는 전년에 비해 22% 감소한 17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LG마이크론은 이를 위해 하반기에 LCD 드라이브 IC용 패키지 필름인 테이프서브스트레이트 4기 라인을 새로 투자키로 했으며 또 PDP용 필름필터 신규라인도 하반기내에 가동키로 했다. PDP 후면판은 매출이 전분기 대비 51.7% 감소했고, 새도우마스크는 10.5% 줄었다.’
LG마이크론(대표 조영환)은 올해 전년대비 30% 이상 성장한 연결기준 1조700억원(본사기준 9800억원)의 매출과 60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하는 사업계획을 수립했다고 25일 밝혔다.
LG마이크론, 매출 1조 달성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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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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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종금증권측은 이에 대해 “올해 PDP 시장 악화 등으로 LG마이크론의 올해 매출은 8200억원에 그칠 것”이라는 opinion(의견)을 내놓았다.
‘올해는 기필코 1조원대를 돌파한다. 리드 프레임도 16.7% 매출이 줄고, EMI 메쉬 필름도 PDP 출하 감소로 인해 매출이 59.4% 급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