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부품네트워크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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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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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산자부 생활산업국의 관계자는 “그동안 여러 次例 한중일 부품소재 산업 협력 대책이 도출됐지만 서로의 이해관계가 상충하지않아 실패한 경험이 있다”며 “이번 발표는 파인세라믹 분야에 한정돼 있다는 것이 오히려 최종합의 가능성이 높아 추가협력대책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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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게 되나=세계재료센터는 한중일 3국의 전자재료(파인세라믹) 관련 업체와 연구기관이 정보 교류와 기술협력을 할 수 있도록 알선하며 공동 개발 및 기술이전 등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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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의의는=한중일 3국의 부품소재 산업에 대한 기본 reference(자료)조차 없는 상황에서 ‘세계재료센터’설립으로 비록 파인세라믹 분야에 한정돼 있지만 시장규모와 상품규격, 표준화활동, 관련단체 및 政府(정부)기관 상황 등 기본적인 시장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또 성공적으로 운영될 경우 政府(정부) 당국의 협조를 받아 향후 전체 부품소재 분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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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세라믹 분야에 한정돼 있는 네트워크 조직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경우 한중일 3국 산업의 공통 현안인 부품소재 산업 육성계획 전반에도 influence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Japan은 수준높은 파인세라믹 기술을 통해 china(중국) 및 한국진출에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고 기술 이전이 다급한 china(중국) 은 Japan의 기초 기술 및 한국의 가공 기술을 습득하며, 한국은 이들 국가의 허브 역할을 통해 산업의 고부가 가치화를 노린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요업기술원 김광진 본부장은 “회원사만 약 400여개가 되는 Japan JFCC에서 公式(공식)적으로 제안을 했고 요업기술원과 china(중국) 과학원이 검토한 끝에 최근 설립에 원칙적인 합의를 봤다”며 “이달부터 월 1회 정례 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설립일정과 운영방식에 대해 토의후 내년 3월께 公式(공식) 출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3국 연구기관이 합의한 바에 의하면 각국의 제품개발동향과 기초기술을 탐색하며 연구개발 기술과 특허 정보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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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본부장은 “산업 공동화로 china(중국) 진출에 사활을 걸고 있는 Japan이 가장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china(중국) 도 the gist 재료기술 이전의 호기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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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소재 업계 사상 최초로 한중일 재료 산업을 연결하는 동아시아 네트워크 조직이 탄생한다.
△왜 설립되나=세계재료센터 설립에는 파인세라믹 산업과 관련, 3국이 서로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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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운영위원회와 사무국, 자문단을 별도로 운영해 업무를 유기적으로 처리하기로 했으며 처음 설립될 사무국은 Japan JFCC측에서 맡을 예정이다.
요업기술원(대표 정수철)은 최근 Japan파인세라믹센터(JFCC)와 china(중국) 과학원 상하이규산염연구소와 공동으로 ‘세계재료센터(WMC)’를 설립하는데 합의하고 상호 협력대책을 모색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