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폰` 한 대가 자동차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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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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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급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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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노키아의 럭셔리 휴대폰 브랜드 자회사인 베르투(Vertu)가 스포츠카 제조업체인 페라리와의 제휴를 통해 최근 비공개 시판에 나선 ‘어센트 페라리 60(일명 페라리폰·사진)’을 대당 1만8000유로(한화 약 2300만원)에 판매하고 있따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파리를 비롯해 런던·홍콩·싱가포르 등지서 동시 발매 중인 이 제품은 이전 모델인 ‘어센트 페라리 1947 리미티드 에디션’과 마찬가지로 페라리사의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한정 제작됐다.
`페라리폰` 한 대가 자동차 값
애플의 아이폰처럼 좀 기다리면 가격이 떨어지진 않을까. 마레이프 대변인은 “그런 식의 가격 정책은 펴지 않는다”며 “기본적으로 아이폰(399달러)과 페라리폰(2만5400달러)을 단순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리”라고 잘라 말했다. 1947대가 생산된 이전 모델에 비해 희소성이 더욱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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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폰` 한 대가 자동차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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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폰` 한 대가 자동차 값
다.
당초 베르투 측은 이 제품의 시판 사실을 일반에 알리지 않았다.
노키아의 초호화 휴대폰인 ‘페라리폰’ 소식을 전하는 IDG뉴스서비스 기사의 첫 문장이다. 하지만 최근 인터넷을 통해 제품 사진이 알려지자, 뒤늦게 판매 가격과 장소 등만 제한 공개했다. 제품 사진을 비롯해 주요 제원, 세부 디자인 등에 마주향하여 는 여전히 함구다.
웬만한 자동차 한 대 값의 이 휴대폰을 누가 살까. 이에 대해 베르투의 엘리자베스 마레이프 대변인은 “中國이나 인도·러시아 등지의 신흥 부호들이 주요 고객”이라고 귀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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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정도가 비싸다고 생각한다면, 이 글을 읽지말라.”
모두 수작업으로 완성됐다. 뒷면 상·측부의 가죽커버는 페라리 스포츠카의 내장 소재인 최고급 천연가죽을 그대로 차용했다. 모두 60대만 판매된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