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리서치]인터넷(Internet) 구인·구직사이트 이용동향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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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2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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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et 구직사이트의 사용效果(효과)를 묻는 질문에는 보통이라는 응답이 49.4%로 가장 많았으나 ‘만족스러운 편’과 ‘매우 만족’이라는 응답이 각각 38.1%와 2.8%로 ‘效果(효과)가 없다’는 응답(9.7%)보다 압도적으로 높았다. 한편 Internet 구직사이트를 이용한 경험이 없는 응답자(496명) 중 72%가 향후 이용할 계획이 있다고 답해 Internet 구직사이트에 대한 전반적인 효용성은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네티즌 10명 가운데 8명에 가까운 사람이 Internet 구직사이트를 이용한 경험이 있으며 사무·관리직 이용자층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용경험자의 40% 이상이 만족스러운 경험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리서치]인터넷(Internet) 구인·구직사이트 이용동향조사
다. Internet 구직사이트의 長點을 묻는 질문에는 유경험자(1804명)의 절반에 가까운 44.4%가 현재상황 파악의 용이성을 꼽았고 조건 파악의 용의성(28.3%), 정보교류(26.3%) 순이었다. 이를 성별로 보면 여성응답자의 경우 교육분야가 많은 반면 남성응답자의 경우 IT·전자전기분야가 상대적으로 높은 비중을 보였다.
[e리서치]인터넷 구인·구직사이트 이용현황조사
전자신문사와 온 라인 리서치 전문업체 엠브레인(대표 최인수 http://www.embrain.com)이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전국 13세 이상 59세 이하 Internet 이용자 2300명(남녀 각 11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Internet 구인·구직사이트 사용 현재상황’에 따르면 네티즌의 78.4%가 Internet 구직사이트를 이용해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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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et 구직사이트의 단점에는 유경험자의 38.9%가 정보제공업체의 신뢰성 부족이라고 답해 사이트의 공신력 확보가 가장 시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성별로는 여성이 남성에 비해, 연령별로는 20대가 90% 가까이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돼 가장 활발한 이용층인 것으로 analysis(분석) 됐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이외의 응답으로는 구인업체 정보가 단편적(24.9%), 과장광고 우려(20.0%), 현재상황 파악 어려움(14.7%), 기타(1.5%) 등이었다.
이용경험자(1804명)를 대상으로 이용분야를 묻는 질문에는 사무·관리직이 39.6%로 가장 많았으며 서비스직(12%), 전문직(11.3%), 교육직(9.4%), 영업·판매직(7.2%) 등이 고른 분포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