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기획-DMB]3월 지상파 사업자 선정 누가 낙점 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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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29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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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DMB사업자는 할당된 1.536MHz 대역 내에서 TV 채널 1개, 라디오 채널3개, 데이터 채널 3개를 운영할 수 있다아 TV 채널을 2개 운용한다면, 라디오 채널이 1개로 줄어든다. 직접사용채널의 광고는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에 영업을 위탁해야 하고 방송법 개정을 통해 PP의 광고도 KOBACO에 위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직접사용채널과 특수관계자에 임대하는 채널의 합이 2개 채널을 초과하지 못하도록 했으며, 특정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에게 임대하는 채널의 수가 1개 채널을 초과하지 못하도록 했다.
[월요기획-DMB]3월 지상파 사업자 선정 누가 낙점 받을까
비지상파TV사업자 군의 준비사업자들은 컨소시엄 구성과 콘텐츠 제휴에 힘을 쏟았다. 최근 지상파DMB의 유료화에 동의, 관련기관에 적극 건의키로 합의하기도 했다. 중계망 구축과 단말기 개발 및 보급, 각종 마케팅 등에서 협력방안을 모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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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위는 TV 채널 1개에 지상파 디지털TV(DTV) 프로그램(program]) 이 주당 10시간 이상 활용될 수 있도록 권장했다.
[월요기획-DMB]3월 지상파 사업자 선정 누가 낙점 받을까
유병수기자@전자신문, bjorn@
다.
지상파DMB 준비사업자들은 사업자 선정 심사를 앞두고 컨소시엄 구성 및 타 사업자와의 제휴를 통해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아 서로 협력을 모색중이기도 하지만 KBS·MBC·SBS·EBS 등 4개 방송사 중 1개사는 사업자 선정에서 떨어질 수밖에 없어 서로 간의 신경전도 만만치 않다. 일단 비지상파TV사업자 군의 준비사업자 중에는 기존 방송사업자가 포함된 YTN컨소시엄과 한국DMB-CBS컨소시엄이 경험 측면에서 유리한 입장이다. 그러나 이들도 나머지 준비사업자들이 자본을 확충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 의지를 보여 안심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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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MBC·SBS·EBS 등 지상파방송사들은 KT·KTF·LGT 등 통신사업자와의 협력을 위해 7자 협의체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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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사업자 신청 접수에 들어간 지상파DMB는 3월 초 6개 사업자 선정이 마무리된다 6개 사업자는 지상파TV사업자 신청자 중 3개사가 선정되고 비지상파TV사업자 중 3개사가 선정된다
레포트 > 기타
방송위는 경제성과 환경 보호 측면에서 사업자 선정 심사기준을 통해 송신망 공동사용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방송위는 TV·라디오·데이터 채널 중 2개 이상의 채널 종류를 포함하도록 규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