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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자회사 본사 이전 속도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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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3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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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발전자회사 본사 이전 속도 붙었다


한국남동발전은 지난 12일 진주시, LH공사와 본사사옥 부지매매계약 및 지방이전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회사는 비교적 진행 속도가 빠른 편이지만, 직접 개인 소유주로부터 부지를 매입해 이전하는 회사는 노력에 비해 더딘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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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혁신도시로 이전 예정인 한국동서발전도 지방이전 방법과 사옥건립 기본 계획을 마무리 했다. 이미 이사회에 보고를 끝냈으며 이달 중 부지매입을 끝내고 12월에 설계용역 발주할 계획이다.
다. 남동발전은 진주 혁신도시에 둥지를 틀 예정으로, 이달 중 청사 설계에 착수해 내년 하반기에 착공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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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빠른 건 한국남부발전이다. 중부발전은 부지매입을 12월말까지는 끝낼 예정이며, 계약이 성사되는 대로 설계용역을 발주키로 했다. 서울서 이전하는 6개 기관, 부산의 2개 기관과 공동 건물을 쓰기 때문이다 부산도시공사가 주관하고 있으며 이미 착공에 들어갔다.
유창선기자 yuda@etnews.co.kr
한국서부발전은 아직 부지가 정해지지 않았으나 최근 태안군과 사옥 이전 추진사무실을 개소하는 등 본격 추진 작업에 돌입했다. 이르면 내년 상반기 내에 착공한다는 방침이다. 남부발전은 부산 문현지구에 들어서며 예정대로 2012년에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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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의 발전자회사들의 본사 이전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따





순서

한국중부발전은 충남 보령 시내에 이전 부지를 확정했지만, 이전 부지가 개인이 소유하고 있어 매입하는데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다. 12월 중 부지매입 절차를 끝낼 계획이나 아직 이전 부지를 확정짓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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