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점 노트북 판매 비중 갈수록 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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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8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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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PC유통 채널의 하나인 전자 전문점에서도 노트북 판매가 급상승하고 있따 올해 초만 해도 전체의 30%에 불과했던 노트북 비중은 매월 꾸준히 올라 전체의 절반 수준에 육박하고 있따 반면 데스크톱 판매는 갈수록 줄어 PC시장이 데스크톱에서 점차 노트북 중심으로 바꾸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최정용 팀장은 “노트북 가격이 지난 해 평균(average) 200만 원 대에서 올해 100∼120만 원 수준으로 낮아지면서 노트북을 찾는 고객이 크게 늘었다” 라며 “이 같은 추세는 성수기인 11월과 12월로 넘어가면서 더욱 심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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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점 노트북 판매 비중 갈수록 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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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트도 자체 집계 결과 올 1월 77대23으로 데스크톱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지만 점차 노트북 판매가 늘면서 지난 9월 처음으로 데스크톱 판매량이 70% 밑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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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점 노트북 판매 비중 갈수록 신장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전문점 노트북 판매 비중 갈수록 신장
전문점 노트북 판매 비중 갈수록 신장
다. 10월 현재 데스크톱은 68%를 유지하고 노트북은 올 1월과 비교해 10%포인트(P) 가량 상승한 32% 정도로 노트북 판매가 데스크톱 판매량을 위협하고 있따
전자랜드는 25일 전문점에서 노트북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크게 늘면서 판매량 면에서 데스크톱과 엇비슷해 지고 있다고 밝혔다.
전자랜드· 하이마트 등 전자 전문점에서 판매되는 PC 대수는 전체 국내 수요의 20%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비중이 점차 높아지는 추세다. 올 1월 7대3 정도였던 데스크톱과 노트북 비중은 점차 높아져 10월 현재 노트북 비중이 40% 이상을 넘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