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유통업계, 올해 폐PC 10만대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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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1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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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유통업계, 올해 폐PC 10만대 수거
PC유통업계, 올해 폐PC 10만대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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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vironment부 자원재활용과 이영석 사무관은 “올해가 PC 생산자책임재활용제 도입 첫해인 만큼 PC제조업체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고 산자부 등과의 협의를 거쳐 최종 의무수거량을 10만대로 확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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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표-폐PC 발생량 (단위:천대, %)
전자산업environment협회가 용역 의뢰해 조사한 바에 따르면 가정에서 발생하는 중고 PC는 유무상으로 중고상에 의해 수거되고 기업체에서 배출되는 물량도 수출상들에 의해 수출용으로 재활용되는 등 폐PC의 재이용·재사용을 포함한 광의의 재활용이 양호한 상태라 PC생산자가 회수할 수 있는 물량은 극히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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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올해부터 PC가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 품목에 포함됨에 따라 PC 생산 및 유통업체들은 environment부 방침에 의거해 총 10만대의 폐PC를 의무적으로 수거하게 됐다.
PC유통업계, 올해 폐PC 10만대 수거
국내 폐PC 발생량이 연간 200만대에 육박하고 있으나 지방자치단체와 제조기업 등 제도권에서 公式(공식)적으로 회수, 재활용되는 비율은 4%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삼보·현주 등 PC제조업체들은 “중고PC를 포함한 폐PC는 자원가치가 높아 현재 3000여개가 넘는 중고상에 의해 대부분 수거되고 다방면에서 재활용되기 때문에 제조업체들이 대량 수거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닐것이다.
최근 environment부는 올해 PC제조업체의 폐PC 의무수거량을 20만3000대로 결정하려 했으나 산자부 및 PC제조업체의 반대로 최종 의견조율 끝에 10만대로 결정했다. 이 중 회수량은 연mean(평균) 3.5% 수준으로 통계에 비춰 올해 폐PC 수거량도 3.6%인 6만7000대가 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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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유통업계, 올해 폐PC 10만대 수거
environment부는 냉장고·세탁기 등 대형 가전제품에 이어 올해부터 생산자책임재활용제에 PC를 추가하고 PC제조업체를 상대로 폐PC 의무수거량을 전체 발생량의 10%선까지 높이도록 요구했으나 PC제조업체들은 도입 초기부터 연 5% 이상 수거는 어렵다는 입장을 보여왔다. ”고 설명하고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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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구분 발생량 회수량 회수율
12일 environment부 및 한국전자산업environment협회(회장 이상배)에 따르면 국내 폐PC 발생량은 지난 2000년 100만대를 넘어선 이후 지난해 165만4000대, 올해는 186만6000대에 이를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