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42억 규모 TRS 구축 사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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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6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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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동전화 출동차량 모바일시스템·휴대폰 긴급재난문자방송시스템·위치정보시스템 기능도 improvement(개선)된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3842억 규모 TRS 구축 사업 착수
TRS 1차 사업을 완료하는 내년에는 도서 및 농어촌지역을 포함, 전국 규모로 TRS를 구축하는 2단계 사업을 발주한다. 내년 9월까지 총 3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제어장치와 기지국 80여대 그리고 보조 중계기 90여대가 설치된다
3842억 규모 TRS 구축 사업 착수
3842억 규모 TRS 구축 사업 착수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소방방재청은 최근 서울·경기 지역을 대상으로 한 TRS 구축 1단계 사업을 발주하고 입찰을 거쳐 유럽표준 주파수공용통신방식(테트라)을 제안한 KT(대표 남중수)를 사업자로 최종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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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총 2100억원 사업 규모로 政府(정부) 재정이 직접투자가 아닌 민간투자방식인 ‘BTL(Build Transfer Lease)’이 도입된다
3842억 규모 TRS 구축 사업 착수
1단계 TRS는 서울·경기지역과 고속도로 신설구간에 테트라 TRS 장비 설치 및 재배치를 통해 최적의 통신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오는 2009년 전국 단위의 TRS가 도입되면 소방·경찰·군·의료기관·민방위 등 재난관련기관 및 단체들이 TRS를 기반으로 현장에서 일사불란한 지휘체계를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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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장비 업체 관계자는 “지난 2∼3년 우여곡절을 겪기는 했지만 政府(정부)가 TRS 구축 본사업에 착수한 것은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소방·방재 분야가 디지털 TRS는 물론이고 메시 네트워크, 전자태그(RFID) 등 차세대 무선통신 정답의 황금 수요처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政府(정부)가 총 3842억원 규모의 국가 통합지휘무선통신망(TRS)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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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府(정부)는 1·2단계 TRS를 통해 국가기관(11)·자치단체(250)·공공기관(19) 등 280여개 기관에 디지털 TRS를 구축하고 테트라 단말기 17만3553대를 비롯해 교환기10식, 기지국 808식, 일제지령대 41식 등 도입, 설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