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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신문 광고투쟁의 歷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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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19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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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백서 1. 2, 3권 요약정리(整理) } 89년 이전 대학신문 광고시장의 reality(실태) 1) `애드 영`의 탄생과 주도시기(70년대초 ∼ 70년대말) 7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대학신문의 광고 영업은 각 대학신문사가자체적으로 해결하였다. 이것은 동국대가 애드젠과 86년 계약할 때 계약서 제4조에 `(을)은(갑)의 광고대행조건으로 (주)애드영 부도로 인한(갑)의 1986학년도 제1학기 광고료 손실액 9,078,000원을 3년간 분할, 대변키로 한다`고 명시된 것을 볼 때 사실임이 증명될 수 있다(애드젠은 동국대와 광고계약체결을 위해 애드영의 부채를 자신들이 책임진 것). 이처럼 `우남 에이젠시`는 `고대신문사`에 89.8월까지 `애드영`의부도액을 분할상환키로 하는 조건으로 확보, 이를 간판으로 삼아사업주로 부터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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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신문 광고투쟁의 歷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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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즈음 `애드 젠`이 대학신문 광고대행업계에 뛰어들었고 `애드젠`은 `애드 영`의 시장을 잠식하기 위해 70년대 중반 치열한 대학신문 확보경쟁을 벌인다. 그러던 중 각 대학신문에서의 필요성과 기업의 영리성이 맞아떨어져 대학신문 광고대행 전문업체가 생겨났는데, 그것이 바로 70년대 초반의 `애드 영(사장 : 홍우석, 현 우남에이젠시 홍남석사장의 맏형)이다. 중요한 것은 이 과정에서 고대의 경우는 광고대행을 계속 해야겠다는 의도에서 애드영이 빚진 돈을 연차로 상환하겠다는 조건으로우남이 계속 광고계약을 맺었지만 자 광고대행을 포기한 다른많은 대학의 부채는 모른체 넘기는 파렴치한 비도덕적인 기업윤리를 드러냈다. 이렇듯 부도로 인한 도산의 위기에 있던 애드영은 애드젠과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자일부 대학으로 애드젠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한편, 우남을 통해 지방대학을 중심으로 계약을 체결해간다. `애드 영`은 당시 최초의 대학신문광고대행사였기 때문에 대학신문 광고시장의 90%이상을 장악하여 엄청난 폭리를 취해왔던 바, 여기서 나온 이윤을 토대로 대학문화사(출판사), 합성목재 등의 그룹사를 확장하였다. 2) 애드영의 도산과 애드젠 주도시기 (80년대초∼86년 상반기) 70년대 말까지 `애드젠`과의 치열한 경젱 속에서도 대학신문 광고시장의 황재로 군림하던 `애드영`은 80년대 초반 중동수출 열기의급격한 냉각과 방만한 경영으로 인해 연쇄도산의 위기를 맞이한다.이 과정에서 `애드영`은 이미 태내에 설립돼 있던 `우남에이젠시`(사장 홍남석)를 은밀히 키워 가고 있었다. 이 과정에서 `애드 영`은 `우남 에이젠시`(사장: 홍남석, 당시 `애드 영`의 상무를 겸임했던 것으로 전해짐)를 태내에 설립하고, `애드 젠`의 도전을 막아내면서 제2선을준비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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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신문 광고투쟁의 歷史
설명

제 5 장 - 대학신문 광고투쟁의 역사 대학신문은 상업지가 아니다 ! 대학신문은 이땅의 역사를 관통하며 굳건히 설 민족자주언론의 선봉이다. (이는 올해 들어 우남이 일부대학에서 `바람잡이`역할을 하고 그들의 지사였으나 신속히 명칭만 바꾼 하나기획, 대림기획, 부일기획을 통해서 계약을 체결하는현재의 방식과 같다) 마침내 86년 상반기 `애드영`은 계획적이었던아니었던 간에 부도를 내고 파산하였고, 이 과정에서 `애드젠`은서울시내 대부분의 대학을 흡수하며 (대학신문 광고시장의 약 70%가량을 확보하게 됨) 대학신문 광고업을 주도하게 된다된다. 애드영이 도산하였을 때 기업에서 받은 광고수익은 엄연히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광고를 대행하던 대학신문에는 빚(매체료)을갚지 않고 회사가 꼬리를 감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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