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학기 日本(일본)의소설 출석대체시험 핵심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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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3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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枕草子
1. 작가 및 작품 해설
· 형식
방송통신 > 출석수업대체시험
『枕草子』는 이치조 천황의 중궁이었던 데이시(定子)의 뇨보(女房) 세이쇼나곤(淸少納言)이 쓴 수필이다. 또한 벼룩이나 모기처럼 당시의 문학작품에서는 제재로 사용하지 않던 일상생활과 밀착된 소재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도 이 작품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아
枕草子 貧窮問答歌 少年の悲哀 往生要集 蜘蛛の糸 - 각 장별 출제예상문제 (해설 포함)
순서
다.
少年の悲哀
2011년 1학기 日本(일본)의소설 출석대체시험 핵심체크
蜘蛛の糸
· 특징
にくきもの(밉살스러운 것)
① 수상적 장단: 계절에 따른 자연의 정취나 인사, 행사 등을 엮어 쓴 수필. 어느 것이나 날카로운 觀察력이 잘 나타나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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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愉快なもの急用のある時にやってきて長ばなしをする客。(1)軽く扱ってもよいような人ならば、「あとでゆっくり。」などと言って帰すこともできようが、やはりこちらが気後れするほど立派な人となると、そうもいかずひどく不快で困ってしまう。硯に髪が入っているのを、つい知らずにすってしまった時。また、墨の中に石が入っていて、キンキンときしんだ音を立てたの。急病人があるので、験者を呼ぼうとしたところ、いつもいる所にはいなくて、あちこちさがし歩く間は、ほんとに待ち遠しく長く感じるが、やっとの思いで待ち向かえて、(2)喜びながら加持をさせると、近ごろは物の怪の調伏の祈祷を(3)たくさん引き受けて疲れはてているのであろうか、座ったと同時に(4)たちまち眠り声になるのは、ほんとに気にくわない。
내용에 따라 세 가지 형태로 구분할 수 있는 300여 개의 단으로 구성되어 있다아 가장 대표적인 형태는 「······もの」시작하여 연상되는 것을 나열하는 방식이다. 작가는 자신의 인생관과 자연과 궁중생활의 회상, 행사와 사건, 기행 등을 예민한 감수성으로 있는 그대로 묘사하였으며 사물을 명랑하고 지성적으로 객관적으로 묘사하고 이러한 미의식을 ‘오카시(おかし: 재미있다, 정취있다’라고 표현하고 있다아
貧窮問答歌
설명
- 각 장별 출제예상문제 (해설 포함)
본문에서는 작가의 이야기에 누구라도 납득할 수 있는 것을 제시하고, 그로부터 연상되는 것으로 비약해 나아가는 이야기 전개방식이 특징이다. ‘그저 마음 한편으로 생각하고 있던 것을 재미 삼아 썼다’고 작가 스스로 밝히고 있듯이, 기존의 문학형태에 구애받지 않고 그때그때의 감회를 자유롭게 기록했다는 점에서 헤이안 시대 문학작품으로는 상당히 독특하다.
2. 본문 및 해석
枕草子
② 유취적 장단: 제재나 주제를 먼저 제시하고, 차차로 연상되는 내용을 나열하여 쓴 것. 작가의 풍부한 연상은 독자로 하여금 당시의 미의식을 엿볼 수 있게 해 준다.
③ 일기회상적 장단: 작가의 궁중생활의 체험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는 장단. 이 일기적회상적 장단은 작품 전체에서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고 있다아
- 중략 -
往生要集
(1) 『枕草子』
(2) 淸少納言
대략 966년경에 태어나 헤이안시대 중기에 활약한 여류 수필가이며 가인. 993년 데이시중궁에 출사하며 당대 최고의 가인이며 지식인과 허물없이 교류하며 마음껏 재능을 발휘하였으나 서기 1000년 데이시가 죽은 후 궁중을 떠난 이후의 만년은 그다지 밝지 못했던 것으로 보이며, 쓸쓸하게 그 동안 써 모은 『枕草子』를 요점했을 것으로 추정한다. 벼루에 머리카락이 들어가 있는 것을 모르고 그만 갈고 말았을 때. 또 먹 속에 돌이 들어가 있어 서걱거리는 소리를 내는 것. 급한 환자가 있어서 수행자를 부르려고 하는데 항상 있던 곳에 없어서 여기저기 찾는 동안에는 너무 길게 느껴지는데, 드디어 기다려 맞이하여 기뻐하며 가지 기도를 시키면, 근래에 귀신의 조복 기도를 많이 맡아 지칠 대로 지친 탓일까, 앉았는가 싶더니 바로 조는 소리가 들리는 것은 정말 싫다.
불쾌한 것. 급한 볼일이 있을 때에 찾아와서는 이야기를 길게 늘어놓는 손님. 별로 신경쓰지 않아도 될 사람이라면 「나중에 느긋하게」라고 말하여 돌려보낼 수도 있지만, 아무래도 내가 기가 죽을 정도로 훌륭한 사람이라면 그렇게 하지도 못하고 매우 불쾌하고 곤란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