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지주社설립 `순풍에 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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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5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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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지주社설립 `순풍에 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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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지주社설립 `순풍에 돛`
기존 기술지주회사의 자회사 수도 올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대 기술지주회사는 3월에만 전열교환기술·콘텐츠 프로그램(program]) 화 해법·환경독성평가 기술 분야 등 3개 자회사를 신설한다.
government 도 기술지주회사 설립을 원하는 대학과 연구소에 적극 지원한다는 입장이다. 사업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기업과 조인트 벤처 방식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산학협력 기술지주회사가 협의회 결성 및 한국벤처투자의 벤처 캐피털 지원 협약 등으로 순풍을 타면서 각 대학 및 연구원의 기술지주회사 설립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따
9일 연구기관 및 대학에 따르면 government 가 올해 6개 기술지주회사 신설을 目標(목표)로 하고 있는 가운데 부산대·동국대·포스텍 등이 기술지주회사 설립 마무리 단계에 있고, ETRI와 KIST 등도 연구소 기술지주회사 설립을 명시한 산학협력촉진법 개정안 통과를 기다리며 기술지주회사 설립을 준비 중에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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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충북대 등 지방의 주요 대학과 KIST·ETRI 등 government 출연연도 기술지주회사 설립시 기술가치평가 비용 부담 및 기술현물 의무 출자 비율을 완화하고 연구소 기술지주회사 설립을 명시한 산학협력촉진법 개정안 통과를 기다리고 있따
동국대는 3개의 자회사를 둔 기술지주회사 출범을 준비 중이다. 서울대와 한양대도 각각 6개와 2∼3개씩의 새로운 자회사를 올해 세울 예정이다.
한편 서울대·고려대·한양대·경희대·삼육대·인천대·강원대·서강대 등 8개 기술지주회사는 지난 5일 산학협력기술지주회사 협의회를 결성했으며 이날 한국벤처투자(대표 김형기)와 기술지주 자회사 전용펀드 결성을 추진하는 기술지주회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도 체결했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kr
다.
강건기 교육과학기술부 학연산지원과장은 “일정한 요건만 갖추면 기술지주회사를 설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대학과 연구기관은 좋은 기술이 있으면 묵히지 말고 적극적으로 government 에 사업화 타진을 해달라”고 주문했다. 경남권의 첫 산학협력 기술지주회사로 지역 대학들의 기술사업화를 선도할 계획이다.
기술지주社설립 `순풍에 돛`
부산대도 초기 자본금 15억원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및 제약 등 두 개 자회사를 거느린 기술지주회사를 3월께 출범한다. 사업 분야는 기능성 화장품과 식음료·통합시설자산관리 시스템 등이며 10억원의 초기 자본금으로 출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