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 끝나지 않는 심판 - 친일파에 상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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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5-1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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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의 관념규정에 대하여는 해방 직후에 그리고 현재도 평가기준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친일파의 관념과 범주의 요약가 필요하다. 그러나 칠가살은 처단대상을 지적한 것이지 친일파의 범주를 의식한 관념은 아니었다. 그것은 주로 반민족 행위자 또는 민족 반역자를 가리키는 말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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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인문사회
끝나지 않는 심판 - 친일파
친일파의 관념
국어사전에서의 친일파 의미
1. 일본과 친하게 지내는 무리.
2. 일제 강점기시에 일본 관헌에 빌붙어 우리 겨레에 해를 끼치던 겨레붙이들.
한국인에게 친일파는 일본에 우호적이고 일본문화를 찬양하는 자를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친일파의 형성과정
반봉…(생략(省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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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끝나지 않는 심판 - 친일파에 상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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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친일파 관념은 일제시기부터 이미 논의되었다. 많이 알려진 임시정부의 七可殺(칠가살)이대표적이다. 친일파를 처벌하기 위해서는 처벌대상을 정해야 했고 이로 인해 친일파의 범위가 논란이 된 것이다. 임시정부는 처단대상으로 ① 일본인, ②매국적, ③ 고등경찰 또는 형사 밀고자, ④ 친일부호, ⑤ 적의 관리, ⑥ 불량배, ⑦ 배반한 자?등을 지적하였다.
친일파의 범주가 본격적으로 논의된 것은 해방 직후 친일파 숙청 문제가 본격화되면서부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