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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특집-future 경영]반도체·디스플레이- 평범 속에 세계1위 비법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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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5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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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너무 앞서나가서 중간 시장을 사장시킬 필요는 없다. 日本(일본)은 현재 70∼80나노급. 삼성전자가 대만 등 후발업체와의 생산성 격차를 계속 벌려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다. 이에 선택한 방법이 전술 제품을 선정해 적어도 그 제품에서만은 시장을 선도한다는 전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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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는 LCD 패널 시장 수성을 위해 수익성이 높이는 프리미엄 전술에 초점을 맞췄다.

[창간특집-future 경영]반도체·디스플레이- 평범 속에 세계1위 비법 있다
[창간특집-미래경영]반도체·디스플레이- 평범 속에 세계1위 비법 있다
◇ 장치 산업, 경쟁사보다 반 보 앞선다=반도체 시장은 철저한 선점효과가 나타나는 장치 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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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예로 삼성전자 반도체 전술을 꼽을 수 있다. 선점한 업체는 블루오션을 향유할 수 있지만 후발주자가 참여하면 그 즉시 레드오션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LG디스플레이는 가격 경쟁력에서 우위를 갖춘 LED 백라이트 노트북PC 패널을 조기에 양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말 40% 선이던 1Gb D램의 비중을 칩 개수 기준으로 지난 1사분기에 50% 이상으로 끌어올렸다. 여기에 잠재적 성장 가능성이 높은 비메모리반도체 분야에 대한 공략은 개별 기업은 물론이고 국가 차원에서 풀어가야 할 core 과제課題가 되고 있다. 이를 위해 데이터 처리속도를 초당 1.333기가비트 이상으로 높여 파워유저들에게 최고의 성능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창간특집-미래경영]반도체·디스플레이- 평범 속에 세계1위 비법 있다
설명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core 전술은 이 같은 제품 characteristic(특성)에서 처음 된다. 반도체 가운데 메모리 부문과 디스플레이는 이미 국내 시장의 40% 이상을 국내 기업들이 장악,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다. 전 제품군에서 앞설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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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특집-future 경영]반도체·디스플레이- 평범 속에 세계1위 비법 있다
다. 이에 디스플레이 기업들의 future(미래)전술은 불투명한 먼 future(미래)를 설계하기보다는 채산성을 맞추면서도 세계 1위 자리를 지켜나가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차세대 D램인 DDR3 D램에서는 선발업체로서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해 4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용량 대형화 경쟁에서 딱 반 보만 앞서가겠다는 의도다. 또 최근에는 주력제품을 512Mb에서 1Gb로 교체해 가고 있다.



김순기기자 soonkkim@
정부 차원에서는 이를 위해 국내 대기업 간 LCD 디스플레이 패널 교차 구매를 이용, 시너지 효과를 올리자는 measure(방안) 까지 내놓고 있다. 따라서 반도체 업체들 간의 경쟁은 누가 더 빨리 차세대 제품 시장을 선점하는지 하는 타이밍 싸움이 되고 있다.
◇ 프리미엄 전술으로 세계 1위 유지=디스플레이는 이미 세계 시장의 38%를 국내 기업들이 점유하고 있는 선도 분야다. 최근에는 여기에 디지털TV(모바일TV 포함)용 반도체·메모리 스토리지 컨트롤러·차세대 스토리지용 반도체의 3개 제품을 추가, 8대 일류화 제품으로 확대했다.

순서

◇ 전술 상품에 주력, 경쟁력을 확보하라=반도체나 디스플레이는 워낙 경쟁이 치열한 분야라 모든 제품에서 세계 1위를 유지할 수는 없다. 삼성전자는 ‘더 크게, 더 빠르게, 더 미세하게’라는 3대 차별화 전술을 구사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60나노 공정으로 전환한 데 이어 지난 4월에는 50나노 양산에 돌입함으로써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튼튼한 기반을 갖췄다. LG디스플레이만 해도 올해는 적자의 늪에서 벗어나 턴어라운드를 이루겠다는 것을 제1 과제課題로 꼽는다. 취약한 부문이 있다면 메모리반도체에 비해 시장 규모가 세 배 이상 큰 비메모리반도체. 국내 기업들이 가장 역점을 두고 있는 future(미래) 전술은 메모리와 디스플레이 분야에서의 우위를 어떻게 지속해 나갈 것인지다. 어떻게 타이밍을 조절해 지속적으로 시장을 선점해 나가는지가 반도체 기업들의 최대 고민이자 core 전술인 셈이다. 또 컬러 전자책과 컬러 플렉시블 OLED도 개발, 차세대 기술 경쟁을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추가 증설 투자 없이도 생산능력을 꾸준히 높일 수 있는 이른바 ‘맥스캐파’와 ‘민로스’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해 생산 설비의 효율을 30% 이상 높이기로 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경쟁사에 비해 출시 시기가 조금만 늦어도 수익성은 절반 이하로 줄어든다.


제조공정 미세화는 이 같은 계획을 유지해 나갈 수 있는 기본 토대를 제공한다.




실제로 삼성전자는 그동안 스마트카드 칩(IC)·디스플레이 구동칩(DDI)·MP3용 IC(미디어플레이용 IC)·내비게이션용 AP·CMOS 이미지센서를 5대 일류화 제품으로 선정, 집중 육성해 왔다. 지난해 말 소니에 e북 패널을 공급한 데 이어 올 연말께에는 e뉴스페이퍼를 생산하기로 했다. 하지만 1위 자리를 지켜나가기 위한 대규모 투자를 지속하기에는 채산성을 맞추기 힘들다. 이를 위해 LG디스플레이는 프리미엄급 TV 시장에 120㎐ LCD 패널이 확산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120㎐ 구현 성능에서 앞선 ‘S-IPS’ 기술방식의 인지도를 넓혀나가기로 했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는 수출의 1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우리의 core 성장동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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