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특구 출범 1주년…세계화 시동 걸었다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1-28 06:33
본문
Download : 20060728-.jpg
과기부는 앞으로 제1단계 특구개발계획에 따라 기업입주용지 45만평을 추가로 확보하고, 기술거래포털사이트를 구축하는 등 기술사업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대덕특구 출범 1주년…세계화 시동 걸었다
지난 1년간 대덕연구개발특구 입주기업 수가 648개에서 711개로, 코스닥 상장 기업이 7개에서 12개로 늘어났다.
순서
설명
Download : 20060728-.jpg( 29 )
한편, 한 특구 입주기업 대표는 “새로 시작한 특구연구개발사업을 기존 국가연구개발사업과 차별화하지 못한데다 해외 마케팅 및 판로 지원정책들이 기존 기관들과 겹치는 등 사업화 지원 효율성을 improvement(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연매출 100억원대 기업 28개, 해외투자유치액 1300만달러 등 특구의 사업기능이 강화되면서 세계화를 위한 밑거름을 다진 것으로 나타났다.
대덕특구 출범 1주년…세계화 시동 걸었다
다.
대덕특구 출범 1주년…세계화 시동 걸었다
이은용·신선미기자@전자신문, eylee·smshin@
27일 과학기술부 연구개발특구기획단(단장 류중익)에 따르면 대전광역시 대덕·유성구 일대 2130만평을 특구로 지정한지 1년 만에 △제1호 연구소기업 ‘선바이오텍’ 창업 △사업화 課題 21개 발굴 △기술이전 600건 등 초기 기술사업화 성과들이 나왔다. 또 1000억원대 기술벤처투자펀드를 조성하고, 국세감면혜택을 마련하는 등 첨단기업 육성에 힘쓰기로 했다.
대덕특구 출범 1주년…세계화 시동 걸었다
레포트 > 기타
특히 특구 입주기업인 인텍플러스(대표 임쌍근)가 한국기계연구원·선문대와 함께 개발한 ‘차세대 반도체 패키지 검사시스템’, 한국화학연구원(책임자 이정민)과 한국과학기술원·카엘이 상용화한 ‘기능성 나노기공소재와 제조시스템’이 내년부터 각각 370억원, 300억원대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