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지 시장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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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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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관 전략(戰略) 부문장은 “지역 생활 정보지와 전단지, 현수막, 지역 TV 등 전통 로컬 광고 규모가 수조원대로 추산된다”며 “모바일 인프라 확장과 함께 로컬 비즈니스 온라인(online)화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효 타깃을 공략, 전단지보다 가격 대비 효용이 높다는 설명(說明)이다.
스마트폰 사용이 확산되면서 전단, 현수막 등 전통적 지역 상권 마케팅 수단이 온라인(online)화하고 있기 때문일것이다 그동안 지역 상권의 온라인(online) 마케팅은 포털 검색 광고 정도에 그쳤다.
전단지 시장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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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지 시장을 잡아라
소셜커머스 업계는 실시간 딜 기능을 내세운 모바일 앱으로 지역 시장을 공략한다. 소셜커머스 열풍이 불면서 로컬 상권 업주들이 온라인(online) 마케팅에 익숙해지고 있는 것도 變化(변화)의 조짐으로 꼽힌다. 그나마 소규모 업주에겐 부담스러웠다.
전단지 시장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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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et 업종별 지역 상권 공략 수단
디엔에이소프트(대표 김연수)는 원하는 지역에만 선택적으로 온라인(online) 광고를 전달하는 ‘로컬클릭’ 서비스를 내놓았다. 가게 내부를 사진으로 보여주는 스토어 뷰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올해 온라인(online)광고 시장 규모는 1조9000억원에 이를 展望(전망) 이다. 모두 로컬 시장을 겨냥한다.
전단, 이른바 ‘찌라시’로 대표되는 지역 상권 마케팅 시장을 잡기 위한 Internet 기업 관심이 뜨겁다.
전단지 시장을 잡아라
온라인(online)마케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온라인(online)광고 시장 규모는 1조5800억원으로 오프라인 광고 시장의 21%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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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희기자 hahn@etnews.com
설명
KTH와 씨온, 와플스토어 등 위치기반 SNS도 지역 상점과 제휴, 체크인 사용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며 로컬 광고 플랫폼 자리를 노리고 있다. 자체 소셜 커머스도 제공한다. PC와 스마트기기 IP를 확인해 지역 타겟 광고를 노출하며 노출 지역을 시·군·구 단위까지 선택할 수 있다.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PC 및 모바일 광고에 지하철역 디지털 뷰를 결합한 통합 광고 상품을 제공한다.
다.
하지만 모바일과 위치기반 서비스가 다양하게 등장하면서 영세 업소도 틈새 마케팅을 할 수 있게 됐다. 안병익 씨온 대표는 “위치기반 제휴 마케팅으로 고객에게는 실질적 혜택을, 소상공인들에게는 매장 주변의 고객들에게 제품을 알리는 로컬 플랫폼 역할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티켓몬스터와 쿠팡, 그루폰 등은 광고주가 원하는 시간과 조건을 설정하고 업소 근처에 있는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쿠폰을 받아보는 모바일 서비스를 잇달아 내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