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kr 세미콘에 반도체 강국 한국은 없다? > pga5 | pga.kr report

세미콘에 반도체 강국 한국은 없다? > pga5

본문 바로가기

pga5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


세미콘에 반도체 강국 한국은 없다?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5-11 11:20

본문




Download : 20060920-.jpg




 또 대만은 다수의 고객사가 있고 소자 업체와 장비재료 업체의 수직계열화 현상이 심하지 않은 반면 국내는 고객사가 한정돼 있고 다수 고객에 대한 공급이 힘든 구조인 것도 전시회 참가의 매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이다. 세미콘코리아는 세미콘재팬은 물론 한국 반도체 산업을 추격하는 대만에서 열리는 세미콘타이완보다도 참가 업체와 방문자 규모가 작다. 작년에도 비슷한 수치였다. 방문객은 2만명 안팎이었다.

순서






 세미콘은 세계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한국·대만을 비롯, 미국·유럽·china 등 세계 주요 반도체 거점 지역에서 매년 개최하는 반도체 장비재료 관련 전시회. 반도체 산업의 규모를 생각하면 매년 2월경 한국에서 열리는 세미콘코리아는 그 규모와 effect력이 세계적 수준일 것 같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국내 장비업계 경영자는 “한국 반도체 산업의 위상에 걸맞는 행사가 절실하다”며 “대만 행사가 열리는 9월은 대만의 기후가 가장 안 좋은 때인만큼 한국과 대만 행사가 개최 시기를 맞바꾸는 등의 방법도 고려할만하다”고 말했다.
세미콘에 반도체 강국 한국은 없다?
세미콘에 반도체 강국 한국은 없다?
 이에 따라 SEMI가 한국에서 주최하는 세미콘코리아가 세계 속 한국 반도체 산업의 위상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미국에 본부를 둔 SEMI 주최의 세미콘 행사가 오랜 歷史(역사)를 가진 미국·유럽·日本(일본) 등의 장비재료 업체를 중심으로 진행되면서 국내 업체들이 소외된 것이 세미콘코리아의 열기를 떨어뜨린 한 원인으로 꼽힌다. 세미콘타이완에 비해 외국 바이어들이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것도 세미콘코리아의 약점이라는 지적이다. 행사 개최 시기도 연중 가장 추운 2월이다. 더구나 세미콘타이완은 올해 11회째이지만 한국 행사는 19년의 歷史(역사)를 가지고 있다

list_blank.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Download : 20060920-.jpg( 92 )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다.
레포트 > 기타




`650 대 432`
세미콘에 반도체 강국 한국은 없다?
 올해 개최된 세미콘타이완과 세미콘코리아 행사의 참가 업체 숫자다.
세미콘에 반도체 강국 한국은 없다?
 두 행사에 모두 참가하는 국내 장비재료 업계 종사자들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행사 분위기나 활기, 네트워킹 가능성 등에서 두 행사가 큰 격차가 있다”고 입을 모은다. 방문객은 3만명 이상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 반면 지난 2월 열린 세미콘코리아 2006 행사의 참가업체는 500개 정도, 부스는 1100개 정도였다. 결국 주최측의 정책과 국내 산업 구조의 특성, 서비스 부족 등의 요소가 결합돼 나타난 현상이란 평가다.

설명

 최근 막을 내린 세미콘타이완 2006의 참가 업체는 650여개, 부스는 1390개가 나왔다.
Total 17,281건 683 페이지

검색

REPORT 11(sv76)



해당자료의 저작권은 각 업로더에게 있습니다.

pga.kr 은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상품·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

[저작권이나 명예훼손 또는 권리를 침해했다면 이메일 admin@hong.kr 로 연락주시면 확인후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If you have violated copyright, defamation, of rights, please contact us by email at [ admin@hong.kr ] and we will take care of it immediately after confirmation.
Copyright © pga.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