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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의 반격`…콘텐츠 확보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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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9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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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의 반격`…콘텐츠 확보 가속화

 MSO 계열의 채널 위주로 케이블TV 채널을 편성하면 상대적으로 개별PP들이 편성에서 소외될 가능성이 많아지기 때문일것이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PP에 대한 MSO의 영향력이 확대될수록 개별 PP들의 설 자리는 점점 좁아질 것이라는 우려도 있다

레포트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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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강남방송은 아름방송이 소유한 앨리스TV에 지분을 투자하는 형식으로 PP시장에 진입한 데 이어 남성 전문채널인 ‘채널TEN’을 설립함으로써 PP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케이블TV의 반격`…콘텐츠 확보 가속화

1. 온미디어 // 캐치온·수퍼액션·OCN·온게임넷·바둑TV·투니버스·스토리온·온스타일
 본격적인 IPTV와의 경쟁을 앞둔 상황에서 경쟁력 있는 PP를 통해 안정적 콘텐츠 공급 구조를 마련해야 케이블TV가 유료방송 시장 주도권을 유지하고 확대·재생산할 수 있다는 게 MSO 진영의 공통된 opinion이다.



IPTV 상용화에 앞서 통신사업자가 드라마 제작사 인수 및 제작·유통사 설립 등을 통해 콘텐츠 확보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는 가운데 케이블TV 사업자 또한 맞불 공세로 맞설 태세다.

3. 아름방송 // 앨리스TV(지분 50%)
- 구분 // PP
설명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한 케이블TV 사업자와 IPTV 사업자 간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질 것임을 예고하는 대목이다. 그뿐만 아니라 앞으로 더욱 강력하게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된다.
`케이블TV의 반격`…콘텐츠 확보 가속화

2. 티브로드 // 이채널· 폭스채널· 폭스라이프·폭스 익스트림

 CMB도 홍콩의 민영방송사인 TVB와 strategy적 제휴를 맺고 ‘TVB코리아’ 채널을 론칭했다. 게다가 지상파 방송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대표적인 MSP인 온미디어에 이어 티브로드와 GS강남방송, CMB 등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 진영이 사업 시너지를 위해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에 투자 및 인수 등을 통해 콘텐츠 저변을 속속 늘리고 있다 MSO가 MSP로의 변신을 가속하고 있는 것이다. 5. CMB // TVB코리아

`케이블TV의 반격`…콘텐츠 확보 가속화

 ◇전망=거대 통신사업자와 경쟁이 불가피해진 케이블TV 사업자의 콘텐츠 확보 행보는 앞으로 지속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된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국내 최대 MSO인 티브로드는 여성전문 채널 ‘폭스라이프’와 남성 전문채널 ‘폭스 익스트림’를 개설, 지난달 25일 첫선을 보였다. SO와 PP가 수직결합된 MSP가 되면 SO는 안정적으로 PP 콘텐츠를 공급받을 수 있고 PP 역시 안정적인 송출을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일것이다

다. 이에 앞서 티브로드는 엔터테인먼트 이채널과 폭스채널 2개를 운영 중이다. 이 외에 HCN도 PP 사업화를 위한 타당성을 검토 중이다.

 방송 플랫폼이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지만 확실한 콘텐츠 보유 여부가 미디어 승패를 가름할 core 요소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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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IPTV 상용화와 한미 FTA 체결에 따른 유료 방송시장 개방에 대비하기 위한 생존 조건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일것이다
◆MSP 내역

4. GS강남방송 // 앨리스TV(지분 50%)· 채널TEN
 김성수 티브로드 MPP사업본부 차장은 “IPTV와의 경쟁에 대비하는 측면도 있지만 자체 투자 역량을 갖춘 사업자가 플랫폼과 콘텐츠 등 방송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시도로 이해해 달라”고 말했다.
 ◇배경·내역=MSO가 PP에 대한 투자를 늘리는 데는 SO 사업에 필요한 시너지를 얻으려는 이유가 가장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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