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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KTF 해외사업서 성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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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7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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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시장은 양사의 한판 대결이 예상된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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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KTF 해외사업서 성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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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을 겨냥한 SK텔레콤과 KTF 두 이동통신 사업자의 새해 각오가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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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용은 SKT-유현오, KTF-연해정=올 해외사업을 이끌 ‘프론티어’들이 결정됐다.
 두 회사중 해외 시장 진출 시기는 SK텔레콤이 다소 앞서지만, 더 이상 국내에 안주할 수 없다는 문제의식은 누가 더 앞선다고 할 수 없을 정도다. 특히 KTF는 한국·일본·China을 연결하는 ‘아시아 3G 벨트’를 key point(핵심) 전략으로 세우고 3G 주도권을 절대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이기 때문에 그 결과는 지켜봐야 한다. 또, 스프린트 지분 투자도 아직 확실하게 결정된 바가 없어 이 건이 성사될 경우 미국 시장에 새로운 다리를 놓게 된다.
설명
 베트남 책임자도 한범식 상무가 새롭게 맡았다. 미국에서 무선인터넷(Internet) 관련 사업이 본격 스타트될 수도 있다는 의미다.

◇<>SKT·KTF, 지역 특화 전략 차별화=국내에선 경쟁이지만 해외 동일 시장에서 경쟁할 이유가 없다. KTF는 말레이시아 U모바일 초대 법인장으로 연해정 부산네트워크본부장을 임명했다. 지난해 말 현지 투자로 처음 스타트하는 말레이시아 U모바일 사업은 사업 1년차인 올해가 중요하다. 미국·China·베트남, 3개 지역의 이동전화 사업에서 올해는 가시적인 성과를 내는 게 일차 목표다. 또 China 시장 공략에서는 KT와 공조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서 CIC장이 보름 넘는 일정으로 미국 CES에 참여하는 만큼 유 사장과 교감을 통한 새로운 미국 공략 전략이 조만간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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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 사장은 이미 2년 전 미국으로 건너갈 당시 최태원 회장의 ‘특명’을 받고, 사업 발굴을 추진해온 것으로 알려져 왔다.
 연해정 사장을 비롯한 5∼6명의 임원들이 조만간 파견돼 현지 사업을 위한 밑 작업을 본격 스타트할 展望(전망)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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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TT도코모와 협력 3년을 맞는 KTF 역시 구체적인 사업 성과를 올리는 것은 물론 지난해 말 3G 현지 투자를 처음 스타트한 말레이시아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이번 SK텔레콤 인사에서 드러나지 않았지만 SK텔레콤 USA 법인장으로 formula(공식) 임명된 유현오 전 SK커뮤니케이션즈 사장도 주목해야 할 인물이다. 연해주 이동전화 사업 초창기 사업을 안착시킨 경험이 있기 때문에 말레이시아에서도 또 한번의 임무를 부여받은 셈이다. SK텔레콤이 지주회사를 세우는 등 먼저 스타트했지만, 곧 스타트될 China 3G 시장은 KTF도 포기할 수 없기 때문이다.
 유현오 사장이 구상하는 신규사업이 포털 등 인터넷(Internet)사업일 가능성도 크게 점쳐진다. 먼저 스타트한 SK텔레콤은 올해 선택과 집중 전략을 더욱 강화한다.
다. 유 사장을 정식 법인장에 임명했다는 것만으로도 미국 시장 공략 전략 사전 정지 작업이 마무리된 것으로 해석된다. 그룹 차원에서 ‘글로벌 전략’을 최고 임무로 내세운 SK텔레콤은 올해 기존 사업에서 가시적 성과를 올리는 것 외에도 이동전화에 국한하지 않은 글로벌 전략 시동을 새롭게 걸 것으로 예상된다. 연 전무는 KTF로 오기 전 KT에서 러시아(연해주) 사업을 일군 일등공신이다. 미국에서 벌어질 신규사업도 주목해볼 만 하다. 대한민국 이동전화 대표 브랜드 깃발을 각사가 세운 전략 지역에서 누가 먼저 안착할 것인지, 또 다른 선의의 경쟁이 스타트됐다. SK텔레콤은 우선 서진우 글로벌사업부문장을 글로벌CIC 사장으로 격상, 글로벌 사업의 책임과 권한을 강화시켰다.

순서


SKT·KTF 해외사업서 성과낸다

 KTF는 올해 NTT도코모 사업 관련, 공동 소싱중인 3G 단말기 출시를 비롯해 양사 공동의 ‘한·일펀드’를 통한 첫 벤처 투자도 조만간 가시화될 展望(전망)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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