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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IT 인식 및 실태조사] 지구의 ‘숨통’ 틔우는 그린IT 필요하다 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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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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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없다고 대답한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또 그린IT에 대해 10명 중 8명은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아직 시행하지 않고 현재 계획 중인 경우에는 그린IT 관련 제품을 비용에 상관없이 구매해 온실가스를 저감하겠다는 대답이 32.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매우 관심이 많다’를 5점 만점으로 환산했을 때 4.59점으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별로 관심이 없다’고 대답한 응답자가 6.2%, ‘전혀 관심이 없다’를 선택한 경우가 1.4%로 나타났다. 또 온실가스 감축 등과 관련한 전용 예산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은 14.8%에 불과했으며 보유하지 않고 있다는 85.2%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향후 예산을 확보할 계획이 있냐’고 물었을 때 ‘그렇다’고 대답한 응답자는 전체 응답자의 19.7%밖에 되지 않아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의지와 실제 이행에는 거리가 큰 것으로 조사됐다.
 온실가스 감축 전담부서 총괄자 직급은 임원급(사업주) 48.8%, 부장·팀장급 41.9%, 차·과장급이 9.3%로 조사됐다. 불필요하다는 응답은 1.4%에 불과해 대부분의 응답자들이 스마트그리드를 녹색산업의 필수적 요소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다.
 ‘재직 중인 기업의 업종 혹은 본인의 직종이 스마트그리드와 관련이 있느냐’란 질문에도 72.7%의 응답자가 ‘관련이 있다’고 답했다. 많은 응답자가 그린IT를 인지하고 있으며,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고 있는 이도 상당하다는 것.
함봉균·최호기자 hbkone@etnews.co.kr
설명
 전자신문 future(미래)기술연구센터(ETRC)가 지난달 개최한 ‘그린오션포럼 2009’ 참석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그린IT 인식 및 실태(實態) 조사’ 결과 대다수가 기후변화 대응이 시급한 것으로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그린IT를 도입하고 스마트그리드를 상용화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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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직 중인 기업의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관심도를 묻는 질문에는 ‘매우 관심이 많다’를 선택한 응답자가 36.4%, ‘어느 정도 관심이 있다’고 대답한 경우가 33.5%로 전체 응답자의 69.9%가 회사의 온실가스 의무감축에 관심이 있다고 대답했다. 기후변화 대응 관련 그린IT의 예상效果(효과)를 묻는 질문에는 97%의 응답자가 ‘效果(효과)가 있다’고 답했으며 51%는 ‘매우 效果(효과)가 있다’고 대답했다. ‘스마트그리드의 관념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73.7%가 ‘안다’고 답했으며 모른다는 응답은 7.2%에 불과했다. ‘기후변화 대응에 그린IT가 얼마나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97.5%의 참석자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설문 분석 결과 대상자의 94.7%가 ‘그린IT라는 용어를 들어본 적이 있다’고 대답했으며 그 중 68.7%가 ‘그린IT의 관념을 안다’고 밝혔다. 그린IT에 대한 관심도를 묻는 항목에서는 ‘매우 관심이 많다’가 60.6%, ‘어느 정도 관심이 있다’가 28.3%로 총 88.9%가 관심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에 ‘별로 관심이 없다’고 대답한 응답자는 1.5%, ‘전혀 관심이 없다’고 대답한 응답자는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재직 중인 기업에 온실가스 감축 등과 관련된 전담부서가 있느냐’라는 질문에 ‘있다’고 대답한 응답자는 20.6% 불과한 반면에 ‘없다’고 대답한 응답자는 79.4%로 나타나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지대한 관심에 비해 이를 구체적으로 이행하는 것은 아직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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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친environment(환경) 수단으로 그린IT와 스마트그리드가 꼭 필요하다고 여기고 있다 다만 이를 업무에 적용하거나 실천하는 사례(instance)는 아직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그리드를 도입했을 때 예상되는 advantage(장점) 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65.1%가 전력사용 現況(현황) 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어 전력 공급량을 탄력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을 꼽았다.


 회사에서 실시 중인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 중 회사에서는 IT제품의 사용을 줄여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 있다는 대답이 60.3%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에너지고효율 장비 및 부품을 사용한다는 대답이 35.4%로 뒤를 이었다.
 특히 ‘스마트그리드 도입 및 구축이 국가 전체적인 그린화에 얼마나 필요할 것으로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92.3%라는 압도적인 응답자가 ‘필요하다’는 reaction(반응)을 보였다.
 ‘현재 소속 기업이 진행하는 온실가스 감축 활동이 어느 정도의 效果(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느냐’는 물음에는 ‘IT제품 사용 절제’가 3.48점으로 가장 높았으며 ‘직원에게 온실가스 감축 피료썽 감축 피료썽 홍보 및 동참 요청’이 3.13점, 에너지 고효율 장비 및 부품 사용이 3.02점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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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그리드 구축의 난제로는 53.6%가 ‘스마트그리드의 보안성, 안정성 등 신뢰 문제 해결’을 들었으며 통신·IT 등 비에너지 사업과 에너지 분야의 공조체계 구축(47.8%), 기술표준화(46.9%)가 뒤를 이었다. 그러나 이에 관련된 예산 편성이나 투자는 상대적으로 적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지갑을 열게 하는 것이 숙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IT·에너지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그린IT와 온실가스 감축·스마트그리드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린IT 호응·기대 높다=뜨거워지고 있는 지구를 구할 기술 중 하나로 꼽히는 그린IT에 대한 호응과 기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신재생에너지원과의 융합(56.9%)’ ‘전력 사용량과 요금에 대한 정보 실시간 전달(46.9%)’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순서
 ‘재직 중인 기업이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고 대답한 응답자를 대상으로 어떤 활동이 부족한지를 물은 질문에는 ‘가상화 기술 등 활용으로 IT자원 감소’를 수행하지 않는 것을 27.8%의 응답자가 지적해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에너지 소모량 감소 기술개발’ ‘IT를 적용한 에너지 소모량 감소 활동’ 순이었다.
 특히 응답자들 10명 중 9명은 그린IT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등 대부분 기후변화 대응에 그린IT가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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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실가스 의무감축을 ‘알고 있다’고 대답한 응답자를 대상으로 한 ‘온실가스 의무감축에 대해 어느 정도 관심을 가지고 있느냐’라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47.5%가 ‘매우 관심이 많다’를 선택했고 41.4%가 ‘어느 정도 관심이 있다’를 선택해 전체 응답자의 88.9%가 온실가스 의무감축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실가스 의무감축, 인지도는 ↑ 실천은 ↓=최근 우리나라의 중기 온실가스 감축 목표(目標)가 발표된 가운데 ‘온실가스 의무감축에 대해 알고 있느냐’라는 질문에 응답자 중 94.4%가 ‘알고 있다’고 대답, 높은 인지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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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그리드, 녹색성장에 꼭 필요=스마트그리드에 대한 인식 역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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