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이 未來(미래)다]행복 나누는 따뜻한 스타트업 키운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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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3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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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범사회적 establishment 열기에 발맞춰 착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establishment 에 나서는 스타트업 지원에 역점을 두고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사회적 기업은 착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과 여성 및 은퇴자에게 establishment 기회를 제공한다”며 “진흥원은 사회적 기업 설립·운영 지원은 물론이고 이와 관련된 민간의 활동을 촉진하고, 사회서비스 확충을 통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수 아이디어를 성공적 사업화로 연결하기 위해 지난해 전국적으로 선정된 320여 팀이 19개 위탁운영기관에서 사회적 기업 establishment 꿈을 키우고 있다 구체적 추진방향은 △민간 자생적인 사회적 기업 생태계 육성 △인건비 지원에서 사업비 지원으로 전환 △단편적 지원이 아닌 종합적 지원 시스템 구축이다.
다.
(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설명
사회적 기업 establishment 입문·실무자·최고경영자 등 수준별·단계별 단기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지난해 700여명의 예비 사회적 기업가들을 교육했다. 청소년 부문에는 153개 팀이 참가했고, 청소년 부문 권역별 대회 입상팀 94%가 대회 이후 사회적 기업에 대한 관심이 고취됐다고 응답해 새로운 사회적 기업 탄생을 예감케 했다. 청소년 아이디어, 일반 아이디어 두 부문으로 나눠 진행하며 권역별 대회 입상자에게는 공정여행, 멘토링 캠프 등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program]) 이 제공된다. 사회적 기업가 아카데미 사업은 사회적 기업 자립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비전과 자질, 혁신 아이디어, 경영능력을 갖춘 사회적 기업가 양성 프로그램(program]) 이다. 지난해 입상팀 트리플래닛(TreePlanet)은 2011년도 세계소셜벤처대회(GSVC)에 참가해 3위에 올랐다.
가장 눈에 띄는 사업은 착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소셜벤처 경연대회로 올해 4회째를 맞는다.
순서
사회적 기업이란 사회적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 및 조직을 말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른 사회적 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10년 12월 고용노동부 출연기관으로 설립됐다.
[표]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창원 지원 프로그램(program])
[스타트업이 未來(미래)다]행복 나누는 따뜻한 스타트업 키운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진흥원은 올해 1분기 내 역량 있는 위탁운영기관을 권역별·업종별로 선정해 근거리 지원과 지역 특성(特性)을 살린 establishment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또 활동비 지원방식뿐 아니라 자금과 establishment 공간, 멘토링 등 다각적 지원으로 사회적 기업 establishment 성공을 적극 도울 방침이다.
정진욱기자 jjwinwin@etnews.com
상반기 총 6개 권역별 대회를 통해 결선에 오른 팀들이 워크숍과 공정여행, 멘토링캠프와 심화멘토링을 거쳤다.
진흥원 주요 establishment 지원활동은 △청년 등 사회적 기업가 양성 및 사업화 △소셜벤처 경연대회 등을 통한 창의적 사회적 기업 모델 발굴 및 확산 △사회적 기업가 아카데미 운영을 통한 인적기반 강화 △사회적 기업 인증서비스 지원 등이다.
[스타트업이 未來(미래)다]행복 나누는 따뜻한 스타트업 키운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소셜벤처 경연대회 등을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는 사회적 기업가 양성사업을 통해 구체화된다. 하반기 전국대회를 통해 일반 아이디어부문 25팀, 청소년 아이디어부문 18개 팀의 착한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레포트 > 기타
올해 소셜벤처 경연대회는 5월부터 7월까지 권역별 예선을 처음 으로 9월 전국 본선대회를 개최한다.
일상적이고 전문적인 경영지원 및 민간 자생적인 사회적 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 민간위탁을 추진하고, 월별로 지급하는 인건비 지원방식이 아닌 사업비 지원을 통해 정부의존도를 낮출 계획이다.
[스타트업이 미래다]행복 나누는 따뜻한 스타트업 키운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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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스타트업 정책 가운데 관심을 받는 분야가 사회적 기업 육성이다. 취약계층 일자리나 사회서비스 제공 등 공공선을 위해 영리활동을 하는 착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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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은 새로운 사회적기업 모델을 발굴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회적 기업 establishment 과 운영을 지원한다. 지난해는 특히 청소년 부문을 신설해 청소년층 진로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 대회는 전년 대비 96% 증가한 578개 팀이 참가할 정도로 규모가 커졌다. 위탁운영기관 최종 선정 후 establishment 팀 공모를 진행하며, 선정된 establishment 팀은 위탁운영기관 전문가들로부터 상시 멘토링은 비롯해 종합적 establishment 지원을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