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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9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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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1300억원어치를 순매수했고 기관은 733억원의 매도우위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사들은 대체로 올랐다. 반면 외국인들은 73억원의 매수우위를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사들은 LG텔레콤이 3.18%, 인터플렉스와 주성엔지니어링이 가각 3.44%, 1.18% 올랐지만 대다수는 약세였다. 이날 코스닥시장은 3.62포인트 오른 345.12로 출발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상승폭이 둔화되면서 결국 1.40포인트(0.40%) 내린 340.10으로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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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코스닥의 사상 최저치 행진과 비교, 상대적으로 안정적 흐름이지만 모멘텀이 없기는 마찬가지라는 지적이다. 삼성전자는 0.71%가 오른 42만3000원에 마감됐고 삼성SDI(3.14%)·한국전력(1.28%) 등도 상승세를 지켰다. 상승 종목은 349개, 하락 종목은 450개로 집계됐다. 개인들은 장세展望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유지하면서 ‘팔자’에 집중, 모두 1748억원의 매도우위를 기록했다. 휴맥스는 저조한 마진이 지속되고 있다는 평가에 11.53%나 급락했다. 지수는 전날보다 8.51포인트 상승한 747.02로 출발했으나 상승폭이 둔화돼 오후들어 740선까지 떨어졌다가 막판에 다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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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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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3일 연속 사상최저치를 갈아치웠다. 능률교육과 디지털대성 등도 ‘e러닝산업법’ 수혜로 올랐다. 오른 종목은 361개, 내린 종목은 318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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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미 증시 상승세에 힘입어 소폭 반등했다. 28일 거래소시장은 5.91포인트(0.80%) 오른 744.42에 마감됐다. SK텔레콤과 LG전자는 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반면 현대디지탈텍·한단정보통신 등 셋톱박스주들은 급등하며 디지털TV 테마를 이어갔다. 코스닥지수는 3일 연속 사상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따 개인들과 기관들은 10억원과 35억원의 매도 우위로 시장에 대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