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소제조업 공동화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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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10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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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국내 중소제조업 공동화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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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소제조업 공동화 지속 전망
현지 경영상의 애로사항으로는 언어·culture 장벽(25.8%)을 가장 높게 꼽았고 세금 및 각종 분담금 과중(17.5%), 비합리적 상관행 및 낮은 생산성(13.3%), 물류·인프라 시설 미비(12.5%) 등이 뒤를 이었다.
진출 동기로는 비용절감(43.7%)이 가장 많았고 해외시장 개척 및 책략적 제휴(33.9%), 인력난(12.5%) 등의 순을 보여 대부분 업체가 저렴한 인건비와 공장입지 등 기업environment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중국(China)진출 후 국내기업에 미치는 영향으로 대부분(85.5%)의 업체가 ‘제조원가 절감효율가 있다’고 답했지만 국내고용 감소(60.7%), 국내 생산감소(63.9%), 공장축소계획(44.3%) 등도 비중있게 응답해 향후 제조업 공동화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국내 중소제조업 공동화 지속 전망
국내 중소제조업 공동화 지속 전망
중국(China)에 진출한 국내 중소 제조기업들이 대체적으로 현지 투자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향후 5년내 제조업 공동화가 더욱 심해질 것으로 analysis(분석) 됐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영수)가 최근 63개 중국(China)진출 중소제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중국(China)진출기업의 경영environment 및 투자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의 58.8%가 중국(China)투자에 만족하고 있으며 저렴한 인건비 등을 이유로 기업environment이 국내보다 낫다고 응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