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소액결제시장 몸집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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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6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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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근 각종 공과금 등 오프라인으로 결제되던 각종 서비스와 도서·티켓·피자 등 실물거래가 소액결제로 서서히 옮겨오고 있는 점은 고무적인 현상으로 꼽히고 있따
이에 따라 다날·모빌리언스·사이버패스·LG데이콤 등 주요 PG사들은 내년 시장 공략 전술을 시장 environment변화에 대응하는데 맞추고 있따 일반 관공서의 공과금 납부를 online 결제로 유도하고 e러닝시장에 대한 공략을 강화할 방침이다.
최근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e러닝시장도 소액결제의 기대주다.
◇사행성 게임 규제 강화 ‘복병’=그러나 사행성 논란으로 인한 게임포털과 사이버머니에 대한 규제 강화는 소액결제 시장 확대에 부정적인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사행성 규제가 강화되면 게임포털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PG사는 매출 확대에 차질을 빚게 될 것”이라며 “소액결제시장 업계 순위에 effect(영향) 을 미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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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이와함께 블리자드의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확장팩과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이 내년부터 서비스, 소액결제 시장의 확대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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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에 따라 다날·모빌리언스·사이버패스·LG데이콤 등 선발 소액 전자결제(PG)사들을 중심으로 성장 유망분야에 대한 역량 집중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따
온-라인 소액결제시장 몸집 커진다
온라인 소액결제시장 몸집 커진다
◇디지털콘텐츠 일변도 탈피=그동안 소액결제는 주로 게임·아이템·음원 등 디지털콘텐츠에 집중됐다.
온-라인 소액결제시장 몸집 커진다
◇“최대 2조2000억원 시장”=PG사들은 올해 1조 5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소액결제시장이 내년에는 최대 2조2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따 표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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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창완 사이버패스사장은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e러닝시장이 확대되면 소액결제가 크게 성장할 것으로 본다”며 “e러닝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술을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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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소액결제시장 몸집 커진다
전자결제(PG)업계는 △오프라인영역 및 실물거래 확대 △e러닝 소액결제 증가 △대작게임 등장 등으로 인해 이 같은 엄청난 성장세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따
게임 등 디지털콘텐츠의 유료화 확대에 따라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online 소액결제산업의 내년도 시장규모가 올해보다 25% 성장한 2조원 규모를 돌파할 전망이다.
화투와 포커 등 사행성 웹보드 게임에 대한 규제가 까다로워지면 소액결제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게임포털의 위축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지난해 1조4000원∼1조6000억원대의 시장을 형성한 e러닝시장은 2010년까지 연平均(평균) 20% 이상의 고도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따 특히 최근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e러닝시장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어 소액결제업체들의 기대감은 더 없이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