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IT 아웃소싱 줄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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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7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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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 전산관리소의 프로젝트들은 각각 오는 2006년 12월말까지 진행되는 장기 사업인데다, 특히 사업 규모가 각각 97억4700만원과 63억원에 이르는 대규모여서 주목된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다.
공공기관 IT 아웃소싱 줄잇는다
공공기관 정보화 시스템 및 IT 인프라를 외부에서 위탁·운용하는 IT 아웃소싱에 청신호가 켜졌다.
순서
공공기관 IT 아웃소싱 줄잇는다
이 밖에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산하 서울보훈병원과 대한적십자사 혈액사업본부도 각각 1년간 주전산기와 데이터베이스(DB) 서버, 스토리지 등 전산장비 IT 아웃소싱 사업을 추진키로 결정했다.
농수산물유통공사는 내년까지 통합정보시스템 전산장비 및 소프트웨어(SW)에 대한 24시간 365일 무장애 운용을 목표(目標)로 1억1000만원의 예산을 확보, 아웃소싱 사업자 선정작업에 착수했다. 서울시는 기존 부서별·분야별로 운용해 온 국문 홈페이지와 china어·일본어·프랑스어 등 23개 홈페이지를 통합, 단일 운용 관리체제로 재구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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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서울시도 총 사업비 4억3000만원을 투입, 오는 2005년 2월까지 8개월간 일정으로 통합 홈페이지 IT 아웃소싱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공공기관 IT 아웃소싱 줄잇는다
공공기관 IT 아웃소싱 줄잇는다
8일 관련 기관 및 시스템통합(SI) 업계에 따르면 정보통신부 전산관리소와 농수산물유통공사, 서울시 등 政府(정부) 산하기관 및 政府(정부)투자기관·지방자치단체 등이 크고 작은 IT 아웃소싱 프로젝트를 발주해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작업에 잇따라 착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