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리서치]개인 정보보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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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7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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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휴대폰 번호(6.5%), 전화번호 (2.2%)가 뒤를 이었다.
[e리서치]개인 정보보호 상황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대부분의 네티즌이 적어도 1∼2번 이상 인터넷상에서 ‘개인정보 유출’ 경험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히 마련돼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스팸메일 수신빈도로 39% 응답자가 1일 1∼5건이상이라고 대답했고, 1일 10건 이상의 스팸메일을 수신한다는 응답자도 29%에 달했다.
대표적인 개인정보 유출유형으로 나타난 스팸메일 문제도 심각했다. 이 가운데서도 문제제기의 효율성에 대하여는 절반이상(64.3%)이 효율를 보지 못했다고 응답해 관련 정책이 시급히 마련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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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순서
스팸메일 전송 피해事例(사례)는 40세 이상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가입됐다는 이유로 신규 사이트의 가입에 실패한 경험’을 가진 事例(사례)는 10·20대 집단에서 가장 많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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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응답자가 개인정보 유출 경험을 갖고 있다고 대답했는데 이 중 1∼2order (차례) 경험자는 58%, 수order (차례) 경험자는 약 42%에 달해 이 문제가 인터넷 활용에 있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음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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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메일의 대처 measure(방안) 으로는 가장 많은 65%가 ‘읽지 않고 삭제’를 하는 방법을 선택했고, 그 밖에 ‘발신자 메일 주소를 내 메일 차단목록에 등록한다’가 18%, ‘수신거부신청’이 16% 등으로 나타났다. 또 ‘가입됐다는 이유로 신규 사이트를 가입하지 못한 경험’ ‘사이트 등록사항을 보고 연락했다는 전화를 받은 경험’ 등의 유형이 뒤를 이었다.
네티즌 10명 중 7명은 대표적인 개인정보 유출유형으로 ‘비가입 회사에서 스팸메일 전송을 받은 事例(사례)(69%)’를 꼽았다. 또 사이트 운영자에게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문제제기를 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10명 중 4명에 그쳐 정보보호에 대한 네티즌들의 자발적인 노력도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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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중 87%가 인터넷 상에서 꺼려지는 개인정보로 주민등록번호를 꼽았다.
그러나 이처럼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개인정보 유출을 경험하고 있지만 사이트 운영자에게 직접 항의를 하는 일은 드문 것으로 조사됐다. ‘사이트 운영자에게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문제제기를 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전체 응답자의 37%에 그쳤다.
설명
이는 전자신문과 온라인 리서치 전문업체 엠브레인(대표 최인수 http://www.embrain.com)이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4일간 전국 13세 이상 59세 이하 네티즌 2000명(남녀 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개인 정보보호 現況(현황) ’ 조사 결과에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