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노텔, 국내외 시장에서 날개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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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1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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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노텔, 국내외 시장에서 날개 달았다
이재령 사장은 “합작사 출범 1년만에 매출 goal(목표) 를 초과 달성하며 확실한 시너지효과를 입증했다”며 “올해도 매출이 10∼15% 가까이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LG-노텔, 국내외 시장에서 날개 달았다
LG-노텔, 국내외 시장에서 날개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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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및 해외 사업 강화= LG-노텔은 올해 엔터프라이즈 부문과 해외 사업 확대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LG 시절에 개발한 IP셋톱박스와 비디오 폰, 액세스 게이트웨이 등도 노텔의 글로벌 유통망을 타고 전세계 시장에 공급됐다. marketing 에서도 SK네트웍스, 인네트 등 16개 파트너사를 추가 확보했다. 이들 단말기는 올해부터 노텔 글로벌 영업망을 타고 전세계에 공급된다 올해 2분기까지 다중입출력(MIMO) 방식의 2단계 모바일 와이맥스 장비 개발도 완료할 계획이다.
◇차세대 장비 시장 선점=3세대 이동통신(WCDMA/HSDPA)을 비롯한 차세대 시스템 부문에서 매출이 크게 늘어났다. 이를 위해 IP PBX·키폰·단말기·스위치 등 단순한 제품 공급 차원을 뛰어넘어 LG와 노텔 기술을 융합, 해결책 관념의 marketing 을 추진한다는 전략(戰略) 이다.
LG전자의 국산 통신장비 기술이 노텔의 글로벌 유통망과 만나 국내외 시장에서 날개를 달았다.
LG-노텔은 이미 노텔 본사가 교환기(PBX)를 공급하고 있는 국가별 규격에 따른 다양한 단말기도 개발, 최근 선적했다.
LG-노텔, 국내외 시장에서 날개 달았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이재령 사장은 “올해에도 10% 이상 매출 성장과 함께 수출 비중도 50% 수준까지 끌어올리겠다.
특히 최근 수요가 급증한 L4 스위치 시장에서 선전이 돋보였다. LG노텔은 LG전자의 코어망 기술과 노텔 기지국 장비로 시스템을 구성해 SK텔레콤과 KTF에 WCDMA망을 구축했다. LG-노텔은 지난해 ‘알테온 (Alteon)’ 제품으로 KT 신인증, 군사정보통합관리체계, 범government IDC사업 등 대형 프로젝트를 잇따라 석권하며 국내 L4 스위치 시장에서 40% 이상의 매출 증가를 이끌어냈다.
LG전자와 노텔 합작사 LG-노텔(대표 이재령)은 회사 출범 첫해인 지난해 7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 당초 goal(목표) 보다 20% 가량을 초과 달성했다고 3일 밝혔다. 국내 영업과 유통채널을 강화해 차세대 통신장비 시장 선점을 위한 확실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LG-노텔은 40여명의 와이브로 개발 인력을 캐나다 노텔 본사에 파견했다. 특히 수출 물량이 전체 매출의 40%를 차지해 글로벌 기업으로의 변신 가능성도 보여줬다.”라며 “이를 위해 LG-노텔은 국내에서 통신장비 분야 연구개발 과 제품 생산기지가 되고 노텔은 글로벌 marketing 을 담당하는 형태로 시너지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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