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소재 클래드 만드는 `한국클래드텍`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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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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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소재 클래드 만드는 `한국클래드텍`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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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소재 클래드 만드는 `한국클래드텍`을 가다
설명
꿈의 소재로 알려진 클래드(Clad) 재료를 만드는 공정이다. 이달 말 준공예정인 제2공장은 산업용 클래드강판의 폭을 1200㎜이하(1공장은 800㎜이하), 두께는 0.01㎜∼4㎜까지 다양하게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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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에서 100여m 떨어진 곳에는 제2공장 건립공사가 한창이다. 클래드는 서로 다른 금속 또는 비철금속을 압착해 맞붙인 재료를 뜻한다. 서로 성질이 다른 금속재료를 첨단 압착기술을 이용해 압착, 새로운 재료로 탄생시켜 각각의 재료가 지닌 advantage(장점) 만을 극대화시키는 것이 클래드 기술이다. 메인 설비엔 코일에 감겨진 스텐레스과 구리가 실타래 풀리듯 풀려나와 얼핏 20m가 넘어보이는 마치 소형터널과 같은 장비속으로 빨려들어간다. 대구 달성2차산업단지 한국클래드텍(대표 배동현 www.koreaclad.com) 본사 제1공장 자재창고. 최근 방문한 이곳에는 이송을 기다리는 코일에 감긴 크고 작은 금속원자재가 가득 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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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와 알루미늄, 스텐레스 등 다양한 원자재가 작업자에 의해 간단한 처리공정을 거친 뒤 압착장비로 이송되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