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휴대폰시장 지각변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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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2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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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가 모델을 판매하는 국내 업체들은 china(중국) 업체들과 경쟁이 불가피할 것임을 암시하는 대목이다. 삼성전자가 연간 매출액 기준으로 모토로라를 앞지르기는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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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휴대폰 시장이 유럽과 미국 중심에서 한국·china(중국) ·日本(일본) 등 아시아쪽으로 무게 중심이 급격하게 이동할 것으로 展望했다. SA는 “TCL이 지난해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놀라운 성장세를 보였다”며 “하지만 연구개발 투자를 늘리고 인수합병을 통해 규모를 키워야만 앞으로 10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판매대수에서 소니에릭슨(2720만대)을 근소한 차이로 앞지르고 지난해보다 1계단 상승한 5위 업체로 올라섰다.
세계 휴대폰시장 지각변동 시작
세계 휴대폰시장 지각변동 시작
日本(일본) 업체중에는 교세라, NEC, 파나소닉 등 6∼9권에 포진, 올해 상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다아
26일 시장조사업체인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계적으로 5억1700만대의 휴대폰이 판매된 가운데 한국의 간판기업인 삼성전자는 5570만대의 휴대폰을 판매(10.8%)하고 110억83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 7510만대를 판매하고도 109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세계 2위 모토로라를 앞질렀다.
LG전자는 전년보다 71.3% 늘어난 2750만대를 공급, 메이저업체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한국의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약진하는 반면 전통적인 강호인 노키아와 모토로라는 주춤했다. 또 이 틈을 비집고 china(중국) 의 TCL이 세계 톱 10에 진입, china(중국) 발 경계령을 발령했다.
설명
반면 전통 강호인 노키아(1억7980만대)와 모토로라는 판매대수가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시advantage유율이 각각 0.1%, 0.8%포인트(P)가 떨어져 한국 업체와 대조를 이뤘다.
다.
순서
세계 휴대폰시장 지각변동 시작
세계 휴대폰 시장의 새판짜기가 스타트됐다.
세계 휴대폰시장 지각변동 시작
한편 china(중국) 의 TCL은 920만대를 판매하고 1.7%의 시advantage유율을 기록, china(중국) 업체로는 처음으로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동양종합금융증권 민후식 연구원은 “매출액 기준으로 삼성전자는 올해 14.7%, 내년에는 15.9% 차지하는 반면 모토로라는 하위 업체들과의 경쟁심화로 올해 12.9%에서 내년에는 12.1%로 떨어질 것”이라며 삼성전자와 모토로라의 격차가 더욱 벌어질 것으로 展望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