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판매원의 100가지 규칙을 읽고쓰기
페이지 정보
작성일 24-05-04 15:53
본문
Download : 2217.hwp
이 책을 읽은 후 배우고 느낀 것을 정리하면서 이런 생각에 확신이 들었다. 영원사원이 될 생각도 없다.
톱,판매원의,100가지,규칙을,읽고,서평,서평감상
이 책을 읽은 후 배우고 느낀 것을 정리(arrangement)하면서 이런 생각에 확신이 들었다. 그럼에도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비즈니스의 key point(핵심) 은 결국 얼마나 잘 파느냐에 달려 있고, 이건 고객을 상대로 현장에서 상품을 파는 영업사원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톱 판매원의 100가지 규칙을 읽고쓰기
설명
서평감상/서평
나는 영업사원이 아니다. , 톱 판매원의 100가지 규칙을 읽고서평서평감상 , 톱 판매원의 100가지 규칙을 읽고
Download : 2217.hwp( 54 )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언제가 모 기업체에서 근무했던 한 연구소장의 영업에 관한 이야기에 공감이 가서이다. 아무리 우수한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더라도 소비자가 찾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기에 그 분의 말씀이 옳다고 생각한다.
순서
다. 그럼에도 이 책을 읽은 이유는 비즈니스의 핵심은 결국 얼마나 잘 파느냐에 달려 있고, 이건 고객을 상대로 현장에서 상품을 파는 영업사원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 분 말씀의 요지는 이렇다. 실제로 그 연구소 직원들 중 상당수가 영업소에 파견되어 영업일을 체험했다. 영원사원이 될 생각도 없다. 이미 대학 재학 중…(생략(省略))
나는 영업사원이 아니다. 그래야 어떤 제품이 잘 팔리고 못 팔리는지 알고, 이를 기획에 반영하고 설계에 반영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영업은 아니지만 현대자동차의 정몽구 회장이 본사 근무자를 일정기간 공장에 보내 생산 업무를 체험케 한 것도 같은 맥락이 아닌가 싶다. 이런 이유로 영업 이야기를 담은 최근 책 중에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것으로 하나 선택한 것이 나리타 나오토의 `톱 판매원의 100가지 규칙`이다. 영업 업무를 하지 않는 사람, 그러니까 인사·재무·설계·기획 등의 업무 종사자도 영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하고, 따라서 맡은 업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일정 기간 영업현장에서 자기 회사의 제품을 팔아 봐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나리타 나오토는 예상과 달리 20대 중반의 젊은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