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시장 ‘애플 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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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06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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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시장 ‘애플 천하’
가트너는 최근 발간한 애플리케이션 시장分析(분석) 보고서에서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 림(RIM)의 ‘블랙베리 앱 월드’, 삼성전자의 ‘바다’ 등 다양한 주자가 늘어나고 있지만 애플이 시장 전체를 장악했다고 20일 밝혔다.
세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시장의 99%를 애플이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시장 총수익은 42억4000만달러였으며, 올해는 68억달러 규모로 60% 이상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가트너는 展望(전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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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스테파니 바그다사리안 가트너 리서치 담당자는 “스마트폰이 대중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도 가치사슬 안에서 애플·구글 등 몇몇 플레이어에 (시장이) 집중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애플리케이션 다운로드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說明)했다.
세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시장 ‘애플 천하’
가트너의 애널리스트들은 “과거 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CEO)가 말한 대로 애플이 수년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시장의 3분의 2 이상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비해 구글 안드로이드마켓은 2만개의 애플리케이션을 확보한 상태다.
애플이 올 초까지 기록한 30억번 이상의 다운로드 수는 전체 애플리케이션 시장 기록과 맞먹는다.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애플리케이션 시장의 99.4%를 독점하고 있다 가트너는 앱스토어 선두주자로서 거둔 애플의 시장선점effect가 ‘전체 시장장악’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分析(분석)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 팜의 블랙베리 앱 월드, 마이크로소프트(MS)의 ‘모바일 스토어프론트’ 등 경쟁자가 늘어나고 있지만 애플 또한 무섭게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현재 애플은 앱스토어에 15만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가지고 있으며, 매주 1만개 이상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이 앱스토어에 올라오고 있다 이 속도라면 애플은 올해 말까지 30만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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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현기자 argos@etnews.co.kr
세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시장 ‘애플 천하’
애플의 앱스토어의 독점형태는 당분간 지속될 展望(전망) 이다. 2008년 7월 애플이 앱스토어를 열면서 처음 된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지난해 스마트폰 시장 개화에 발맞춰 무서운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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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또 관련 광고 매출도 6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