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HP 매출 1000억달러 위해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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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3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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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크 허드 CEO가 부임한 이후 HP 주가는 2년 동안 두 배로 껑충 뛰었으며 지난해 4분기 처음으로 델을 제치고 PC 시장 1위에 올랐다. 또 ‘뉴 HP’를 위한 교두보로 소프트웨어(SW) 분야를 꼽고 ‘메가 딜’ 수준은 아니지만 적극적으로 인수합병을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HP 매출 1000억달러 위해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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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매출 1000억달러 위해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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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HP는 지난 2004년 799억달러, 2005년 867억달러에 이어 지난해 처음으로 900억달러를 넘은 920억달러를 기록하는 등 승승장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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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허드 CEO는 파이낸셜타임스와 인터뷰에서 “2년 전 HP로 옮긴 이후 비용 절감과 적극적인 시장 개척을 통해 상당한 성과를 올렸다”며 “매출이 1000억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하는 올해는 새로운 HP를 선언하는 한 해”라고 말했다.
마크 허드 CEO는 “과거와 달리 지금의 실리콘밸리는 인수합병을 빼고는 이제 성장 가능성을 논할 수 없다”며 “특히 기술과 수요가 빠르게 변하는 SW산업은 과감한 인수합병을 통한 속도전이 더욱 效果(효과)적”이라고 말했다.
HP는 SW에서 가장 눈독을 들이는 ‘매니지먼트’ 분야에서 지난해 9.9%의 점유율을 차지하면서 IBM(15.5%), CA(11.4%), BMC(10.0%)에 이어 4위 정도를 달리고 있다.
설명
HP는 수성이 아닌 ‘공격 경영’으로 IT 시장에서 확실한 지위를 굳히겠다고 선언했다. HP는 지금의 사업 포트폴리오에서 더욱 생산성을 낼 수 있는 방안(方案)을 찾기 위해 대대적인 경영과 사업 analysis(분석) 에 나서기로 했다. 그동안 IT기업 중에서 1000억달러 매출을 넘은 기업은 ‘빅 블루’ IBM뿐이었다. HP는 올해 인수합병을 포함한 적극적인 사업 책략을 통해 사상 처음으로 매출 ‘1000억달러’를 목표(目標)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HP가 다시 ‘전열’을 정비하고 있다. 또 IBM·오라클·SAP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기업용 SW 분야가 취약하다고 판단해 ‘선택과 집중’ 차원에서 이 분야에 승부수를 던진다는 구상이다. 하지만 그는 이전 ‘컴팩 인수’와 같은 ‘메가 딜’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며, 대신에 시장 지배력을 높일 수 있는 인수합병에는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