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프세미, 작년 영업이익 62억 달성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3-19 19:38
본문
Download : 100211101128_.jpg
실적 개선은 세계 시장 점유율 확대에 따른 것으로 특히 중국(中國) 마이크로폰 모듈 업체에 대한 공급 확대가 영향을 미쳤다고 알에프세미 측은 설명(explanation)했다. 알에프세미는 이 분야서 시장 점유율이 50%에 달해 세계 1위에 올라 있따
순서
다. 이진효 알에프세미 사장은 “ECM칩 판매 확대와 신규 제품 판로 개척에 회사 역량을 집중, 지속적인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로 휴대폰이나 캠코더 등 전자제품에 들어가는 마이크에 적용된다. 또 주력 사업인 ECM칩 외에 LED용 TVS 다이오드가 작년 말부터 매출이 발생한 점도 실적 개선에 반영됐다.
ECM칩은 음성신호를 전기신호로 변환하는 반도체다.
알에프세미, 작년 영업이익 62억 달성
Download : 100211101128_.jpg( 43 )
알에프세미, 작년 영업이익 62억 달성
레포트 > 기타
알에프세미, 작년 영업이익 62억 달성
설명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알에프세미, 작년 영업이익 62억 달성
매출은 전년 대비 37.3%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62.1%가 증가했다.
반도체 소자 전문기업 알에프세미(대표 이진효)는 지난해 매출 231억원, 영업이익 62억원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