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kr 한국 LCD, 올 LCD TV용 패널 생산 1억대 넘긴다 > pga8 | pga.kr report

한국 LCD, 올 LCD TV용 패널 생산 1억대 넘긴다 > pga8

본문 바로가기

pga8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


한국 LCD, 올 LCD TV용 패널 생산 1억대 넘긴다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3-06 23:18

본문




Download : 100312094208_.jpg





순서


한국 LCD, 올 LCD TV용 패널 생산 1억대 넘긴다



레포트 > 기타


다.


한국 LCD, 올 LCD TV용 패널 생산 1억대 넘긴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kr
list_blank.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list_blank_.png
 삼성전자 관계자는 “올해 생산할 TV용 패널의 30% 이상에 LED 광원을 채택할 예정”이라며 “또한 3DTV용 패널도 고객사 요청에 적극 대응한다는 戰略”이라고 밝혔다.
설명


 이에 따라 대만과 日本(일본) 등 경쟁업체와의 격차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 3위 TV용 패널 업체인 대만 CMO는 올해 4524만대를 생산한다는 계획이어서 2위인 LG디스플레이와는 600만대 이상 격차가 벌어질 展望(전망) 이다.
한국 LCD, 올 LCD TV용 패널 생산 1억대 넘긴다
한국 LCD, 올 LCD TV용 패널 생산 1억대 넘긴다
 11일 시장조사기관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5435만대의 TV용 패널을 생산할 계획이다. LG디스플레이도 올해 20% 이상의 TV용 패널에 LED 광원을 채택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더욱 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LED 및 3DTV 수요를 선점하겠다는 것이다.

Download : 100312094208_.jpg( 27 )


 삼성전자는 지난해 TV용 패널 생산대수는 4089만대로 올해 33% 성장하는 셈이다.


 이 같은 삼성전자·LG디스플레이의 공격적인 목표(goal) 설정은 지난해 8세대 대면적 패널 생산 능력에서 점한 우위를 바탕으로 규모의 경제를 확실하게 구축하겠다는 戰略이다.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가 생산하는 LCD TV용 패널 합계가 올해 사상 처음 1억대를 넘을 展望(전망) 이다.


 한편 올해 전 세계 LCD TV용 패널 생산대수는 2억3863만대로 지난해(1억6340만대)보다 46%나 급성장할 展望(전망) 이다. 특히 양사는 발광다이오드(LED) 광원과 3DTV용 패널 등 고부가가치 제품에 집중, 규모는 물론이고 수익성에서도 대만·日本(일본) 업체와의 격차를 확실히 벌린다는 계획이다. 대형 LCD 시장 매출과 수익성을 좌우하는 TV용 패널 시장에서 한국 업체들의 주도권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됐다. 두 업체가 연간으로 TV용 패널 생산 5000만대를 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 될 展望(전망) 이다. 또 LG디스플레이는 5151만대의 생산 목표(goal)를 세웠다. LG디스플레이도 지난해 3647만대에서 41%나 늘어난 공격적인 목표(goal)를 설정했다. 지난해 양사의 TV용 패널 생산대수 격차는 400만대 수준이었다. 뒤를 이어 대만 AUO가 3819만대, 日本(일본) 샤프가 2631만대의 TV 패널을 생산한다는 목표(goal)다.
REPORT 11(sv76)



해당자료의 저작권은 각 업로더에게 있습니다.

pga.kr 은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상품·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

[저작권이나 명예훼손 또는 권리를 침해했다면 이메일 admin@hong.kr 로 연락주시면 확인후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If you have violated copyright, defamation, of rights, please contact us by email at [ admin@hong.kr ] and we will take care of it immediately after confirmation.
Copyright © pga.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