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선요지[參禪要旨] 서[序] 참선수련 참선무도 / 참선요지[參禪要旨] 서[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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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5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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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큰일[大事]을 판단해 마...
참선요지參禪要旨 서序 참선수련 참선무도 / 참선요지參禪要旨 서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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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 일은 말로 표현할 수도 마음으로 생각할 수도 없음으로 생각으로 미칠 수가 없다.레포트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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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선요지[參禪要旨] 서[序] 중국의 허운스님 지으시고 한국의 박경훈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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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선요지[參禪要旨] 서[序] 중국(China)의 허운스님 지으시고 한국의 박경훈님이 번역 하심.. @@@@@@@@@@@@@@@@@@@@@@@@@@@@ 참선요지 서 [參禪要旨 序] ==================================== 선[禪]이란 최고의 일이며 모든 부처님의 정법안장[正法眼藏]이다. 송대[宋代]에 와서 사람들의 바탕이 점점 용열 하므로 조사[祖師]들 께서는 그 증세에 맞는 약을 베풀게 되어 화두[話頭]를 참구하는 법문을 열었으나 그 실은 화두도 또한 망상의 하나일 뿐이다. ~~~~~~~~~~~~~~~~~~~~~~~~~~~~~~~~~~~~~~~~ 독[毒]을 독으로 공격하기 위하여 화두 참구하는 법을 가르쳤으니 잡념을 상대하여 시시로 이끌어 가면 점점 주관과 객관이 다 없어지는데 이르러 나타난 업과 흐르는 심식[心識]은 끊어질 것이며 좋지 않은 마음이 소멸 되는 때에 다달으면 객관의 대상을 대하거나 반연을 만나도 조금도 동요 됨이 없을 것이다. 그리고는 홀연히 허공이 무너지고 대지가 가라않는 듯하여 본래의 성품을 볼 것이다. 달마 스님이 인도에서 오셔서「문자[文字]를 주장하지 않고 곧 사람의 마음을 가리켜 성품을 보아 부처를 이룬다」고 하였으니 만약 어떤 사람이 바로 그 자리에서 알아 버리면 곧 법왕[法王]의 사랑하는 아들이 될 것이다 앞으로는 인연을 따라 과거의 업[業]을 녹이고 다시 새로운 재앙을 짖지 말라. 타고난 비공[鼻孔]이 털끝만큼도 모자람이 없거니 자신의 옷속의 구슬을 어찌 일찌기 잃어버림이 있겠는가 원래 찾을 것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