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마이너스 성장 속 `불안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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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9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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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반도체 매출은 2627억달러로 2005년 2383억달러에 비해 10.2% 증가했다.
하이닉스도 전년에 비해 39% 성장하면서 6위 도시바에 이어 7위에 올랐다. 이 밖에 프리스케일이 60억4900만달러를 달성하면서 10위권에 새로 진입했다. 순위도 전년 14위에서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다. 매출도 전년에 비해 9.8% 오른 201억38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인텔, 마이너스 성장 속 `불안한 1위`
인텔, 마이너스 성장 속 `불안한 1위`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이어 텍사스인스트루먼트(TI)가 점유율 4.6%로 3위를 기록해 ‘톱3’는 전년에 비해 큰 change(변화)가 없었다.
다.
인텔, 마이너스 성장 속 `불안한 1위`
인텔, 마이너스 성장 속 `불안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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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1·2·3위를 제외한 나머지 업체는 순위 변동이 극심했다.
가트너는 2006년 매출액 기준으로 인텔이 점유율 11.6%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난해 말 선보인 ‘65나노 코어2듀오’와 ‘제온 5100’ 제품의 시장 reaction response이 좋아 올해 점유율은 다소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ST마이크로는 전년에 비해 10.9% 성장했다. 2005년 6위에 머물렀던 인피니언(키몬다)이 4% 점유율로 4위에 올랐으며 대신에 4위였던 도시바가 6위로 물러나면서 자리바꿈이 이뤄졌다. 5위는 ST마이크로가 차지했다. 인텔은 매출 304억3700만달러를 달성했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전 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넘버 원’ 인텔을 바짝 뒤쫓으면서 2위 자리를 지켰다. 인텔은 지난해 AMD와 치열한 가격 경쟁을 벌이면서 서버와 소비자용 프로세서 시장을 크게 잠식 당한 것으로 가트너 측은 analysis(분석) 했다.
설명
삼성전자는 2005년과 마찬가지로 2위를 유지했다.
AMD는 세계 최대 컴퓨터 업체인 델과 공급 계약을 맺은 데 이어 그래픽 칩세트 업체 ATI를 전격 인수하면서 매출이 전년에 비해 86%나 오른 74억3400만달러를 기록했다. 하지만 전년에 비해 12%나 매출이 급감해 ‘불안한 1위’ 자리에 만족했다.
하이닉스도 AMD 다음으로 높은 성장률을 보이면서 전년에 비해 두 계단이나 순위가 오르는 등 국내업체가 크게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낸드플래시 메모리 매출이 다소 감소했으나 D램을 비롯한 노어플래시·PS램·CMOS 이미지센서 매출이 크게 증가하면서 플래시메모리의 빈 자리를 메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