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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티에스이, 임베디드 합작사 설립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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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4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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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CEST는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로부터 지난 2004년부터 2011년까지 7년간 총 24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임베디드 관련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다.


경북대-티에스이, 임베디드 합작사 설립 MOU
설명
순서
대학 연구소가 개발한 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해 기업과 합작회사를 설립하고 일부 지분과 매출을 연구소에 기부, 연구개발비로 재투자하는 산학연 협력모델이 나왔다.


 CEST는 제공받은 연구개발비를 50% 이내에서 KEST의 제품 개발 및 상용화 기술 연구개발비로 활용한다. 나머지를 신기술 개발에 재투입하기로 했다. 올해부터 오는 2017년까지 50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하고, 2018년부터 매년 100억원씩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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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티에스이, 임베디드 합작사 설립 MOU
 경북대학교(총장 노동일)와 티에스이(대표 권상준 www.tse21.com)는 2일 KEST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MOU에 따르면 KEST는 이달 중순께 40억원의 예산으로 설립된다. 연구개발→사업화→재투자로 이어지는 산학연의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는 모델이 될 展望(전망) 이다. 티에스이는 KEST의 지분 중 30%를 경북대 산학협력단에 내놓았다. CEST를 세계적인 연구센터로 육성하기 위한 자금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오는 2014년까지 10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것이 목표(goal)다. KEST는 경북대 임베디드소프트웨어연구센터(CEST)가 개발한 상용화 기술을 이용해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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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에스이는 지난 1994년 창립한 반도체 및 LED 검사 기업으로 디스플레이용 디바이스 드라이브 전문기업인 엘디티와 반도체 SoC기업 지엠테스트, 메가터치 등의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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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ST는 CEST의 기술을 이용해 번 매출의 10%를 CEST의 연구개발비로 제공하기로 했다.
 서대화 센터장은 “단순한 기술 이전이나 기술 지도는 한계에 봉착했다”며 “자립은 물론이고 세계적 연구소로 발돋움하기 위해 개발한 제품을 생산해 판매한 뒤 발생하는 수익은 다시 연구소로 재환원하는 새로운 산학연 협력모델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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