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China `미르의전설2` 성장세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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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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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는 미르의전설2의 중국 흥행을 발판 삼아 본격적인 중국 공략에 나섰다.
설명
본사 기준으로 전 분기에 비해 매출액은 소폭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46%, 당기순이익은 40%가 상승했다. 2분기 중국 미르의 전설2은 고객 중심 마케팅 강화로 매출이 전 분기에 비해 위엔화(RMB) 기준 4.2%, 원화 기준 2.3% 증가했다. 온 라인 전략액션게임인 아발론 온 라인도 3분기 내에 중국에서 상용화를 진행, 추가 매출원으로 자리 잡을 展望이다. 자회사 위메이드 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하는 신규 게임도 ‘마스터오브디펜스’ 출시를 스타트으로 스마트폰과 페이스북을 통해 지속적으로 내놓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하반기에는 중국에서 기대작인 미르의 전설3 정식 상용서비스가 스타트될 예정이다.
위메이드, China `미르의전설2` 성장세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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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중국 `미르의전설2` 성장세 견인
위메이드, China `미르의전설2` 성장세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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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철 위메이드 부사장은 “하반기에 본사와 더불어 자회사 경쟁력도 강화할 것”이라며 “로스트 사가 매출 증진으로 인한 조이맥스의 실적호조, 위메이드 크리에이티브 신작 출시를 통한 신규매출 발생, 日本 법인 위메이드 온 라인의 수익개선, 버디버디의 재무구조 정비를 통한 비용절감 등으로 내실 있는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7~8월 매출도 지속적인 성장해 3분기 실적 展望을 더욱 밝게 했다.
순서
국내에서는 대작 무협게임 창천2의 연내 정식서비스와 네드 및 고블린 등 비공개 테스트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된다.
중국 ‘미르의 전설2’ 매출이 위메이드의 견조한 성장세를 이끌었다. 타르타로스 온 라인이 9월부터 공개서비스와 함께 상용화에 들어갈 예정이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박관호)는 2분기 연결기준으로 자회사인 조이맥스를 포함, 매출액 288억원, 연결영업이익 31억원, 연결순이익 59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발표했다.
다. 하반기부터는 기대작 ‘미르의전설3’ ‘타르타로스 온 라인’ 중국 상용화 및 스마트폰 게임 사업이 본격화된다된다. 9월 중 미르의 전설 시리즈의 중국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한 대대적인 행사를 개최해 추가 상승을 기대하게 했다.


